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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퍼스-Karl Jaspers,교수,20C 철학자,Germany
칼 야스퍼스 (Karl Theodor Jaspers), 철학자



[출생] 1883년 2월 23일
독일 올덴부르크

[사망] 1969년 2월 26일 (86세)
스위스 바젤

[15분]


[25분]


[시대] 20세기
[지역] 서양 철학
[학파] 실존주의·신칸트학파
[연구 분야] 정신의학·신학·역사철학
[주요 업적] 기축 시대, 실존주의, 존재와 시간

[학력사항]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의학
괴팅겐대학교 의학
뮌헨대학교 법률
하이델베르크대학교 법률

[경력사항]
1948 스위스 바젤대학교 교수
1921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철학과 교수
1916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1910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심리학과 조교

[요약]
독일의 철학자. 그의 최대의 저서인 《철학》(3권)을 펴내
‘실존철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였다.
서구사회가 제기하는 기계문명, 대중사회적 사회, 정치상황,
특히 제1차 세계대전 후의 가치전환적인 사상적 위기에
대한 깊은 성찰이 기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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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야스퍼스(Karl Jaspers,
1883년 2월 23일 ~ 1969년 2월 26일)는 독일의 철학자이다.
하이데거와 함께 독일 실존철학을 창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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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니체, 키에르케고르 등의 영향을 받았으며,
현대 문명에 의해 잃어버린 인간 본래의 모습을 지향했다.

[삶]
올덴부르크에서 태어나 처음에는 법학을 배웠으나
의학으로 옮겼다가 정신분석학, 심리학을 거쳐서
철학을 연구하게 되었다.
1913년에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심리학 교수 자격을
획득하고 1921년에 철학 정교수가 되었으나
나치에 의해 1938년에 교수직에서 추방되었고
1945년 이후 복직되어 대학의 부흥을 위해 노력했다.
1948년에는 스위스의 바젤 대학으로 옮겨갔고,
1961년 정년퇴직을 한 후에도 그곳에 머물러 있다가 병사했다.

《정신병리학총론》(1913)에서는 딜타이에 의해 발전된
'이해'의 개념을 정신병리학에 도입하여, 정신생활에 있어서
내적으로 이해되어야 할 것과 단순한 과학적 인과율에 의해
해명되어야 할 것을 날카롭게 구별하였다.
《세계관의 심리학》(1919)은 인간이 죽음에 직면한 상황을
비교 고찰 방법으로 분석하고 있다.
여기서는 이미 ‘한계상황(限界狀況)’의 사상이 싹터서
발전을 보이고 있다.
죽음, 고뇌, 우연, 죄책(罪責), 투쟁 등 인간이 회피할 수 없는,
거꾸로 이것에 의해서 자기의 실존 앞에 마주 서게 되는
궁극적 상황이 해명되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근대 실존철학의
최초의 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철학적 논리학》은 1947년에 제1권이 나왔으며
자연과학적 인식과는 확실히 구별되고 또한
그의 실존철학에 이미 나타나 있는 철학의 독자적 논리를
추구하였다.

《위대한 철학자들》이 1957년 이후에 출판되었는데,
철학을 서양에만 한정시키지 않고 동양을 포함시킨 점에서
그의 이른바 '세계철학'의 의도에 있어서도,
또한 철학사 연구에 있어서도 독자적인 저작이라 할 수 있다.
야스퍼스의 활동은 전문영역에만 국한되지 않고
사회 정치문제(예컨대 《전쟁죄책론(戰爭罪責論)》 1946),
대학 문제(《대학의 이념》 1923-46) 등에도 관심을 가졌고,
신학과도 교섭을 가졌으며(《철학적 신앙》 1948,
《니체와 기독교》 1946 등) 현대 서구세계의 대표적
지식인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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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실존개명]
실존개명(實存開明)은 야스퍼스의 철학적 사유의 본질을
규정하는 방법개념이며 주저 《철학》 제2권의 주제가 되어 있는
말이기도 하다. 즉, 실존적 사유를 뜻하는 말이다.
과학적 사유와 대비되어 인간의 실존이 자기 자신에 관해
알려고 하는 바의 실존적 자기 이해를 의미한다.
실존은 객관적 대상으로서 과학적으로 인식할 수 없는 것이며,
실존적 자기이해는 개명 또는 개시로서 실존적인 지가 되는 것이다.

[실존적 사귐]
실존적 사귐은 실존적 교통이라고도 하며,
야스퍼스 철학의 실천적 목표를 나타낸다.

그 철학의 중심은 실존개명(實存開明)이지만,
그 철학하는 것은 사귐(코무니카치온)이 되지 않는다는
불만에서 나왔다고 자각되고 있다.
실존은 고립하는 것이 아니며 다른 실존에 의하여,
또한 다른 실존과 더불어서만이 실존으로서의 현실이 된다.
그것은 실존과 실존 사이에 사귐 또는 교통이 있다는 것이다.
'사랑의 투쟁'을 그 속에 품고서 그 투쟁을 통하여
인간은 본래적(本來的) 자기가 된다.



[저서]
[《현대의 정신적 상황》]
이 책은 야스퍼스의 주저 《철학》 3권과 거의 동시인
1931년에 출판됐으며 야스퍼스 철학의 문화평론적 표현이다.
'실존철학'이라는 말을 야스퍼스는 이 책에서 처음으로
명백히 사용하였으며 자기의 철학을 현대의 정신적 상황에
명백히 연결지어서 수립하였음을 알 수 있다.
18세기의 프랑스 혁명에 있어서 명확히 전환된 새 시대는
이성에 의해서 인간의 현존재를 근저로부터 개조한다는
시대라는 면에서 현대이지만,
한편으론 키에르케고르나 니체, 기타 많은 사상가에 의해
지적되고 있듯이 인간이 위협을 받고 불안과 허무에
직면해 있는 것이 현대이다.

이러한 인간의 위기는 근대로부터 현대에 걸쳐서 세계의
신신앙(神信仰) 상실이나 기술화에 의해서 초래된 것이며,
인간이 이러한 변화 속에 완전히 매몰됨으로써 야기된 것이다.
야스퍼스는 이러한 상황을 근대사회 속에서 추진되고 있는
'합리화', '기계화', '대중화', '평균화' 등의 과정에서
관찰하고 그 가운데서 인간이 존재를 박탈당하고
기능화되었음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제1부에서 제3부에 걸쳐 가정생활, 노동, 기타 인간의 생의
모든 영역이 이러한 변화를 겪고 있음을 탁월한 광범성과
심각성으로써 분석 논술하고 있다.

제4부에서는 이와 같은 '가호(加護)가 없는 인간'의 문제에
대해 현대의 사상·학문(마르크스 주의나 정신분석이나
종족론 등)이 해결을 할 힘이 없다는 것을 비판적으로
폭로하면서 한편으로는 이러한 문제를 다루는
새로운 철학으로서 '실존철학'을 주장하고 있다.
제5부에서는 인간이 단지 이러한 상황에 매몰되어서
자기상실의 상태에 떨어져 있지 않고
그 상황을 분명히 파악하여, 그 상황의 노예가 아니라
주인이 되어 상황을 변혁하고 인간 자신을 전취(戰取)하는
길을 추구한다. 그것은 기술화 해가는 사회의 방향을
정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화시키는 것이며,
인간의 고귀함과 연대성(連帶性)을 회복하는 데서 수행된다.
이 책은 야스퍼스의 실존철학이 기술화·기계화·대량화의
기구 속에서 상실된 인간 자체를 회복한다는
현대사회의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명시하고
또 그의 철학에 대한 흥미있는 입문서라는 성격을 갖고 있다.



[《철학》]
1932년에 나온 야스퍼스의 주저로서 3권으로 나뉘어 있으며
<철학적 세계정위(世界定位)>,<실존해명>,<형이상학>이라는
제목을 갖고 있다.
야스퍼스는 존재를 '객관존재', '자기존재',
'즉자존재(卽自存在)'라는 3양태로 구별하고 이것들은
상호간 불가분의 관련이 있다고 하며,
이러한 존재양식에 대응하여 고찰을 전개시키고 있다.

첫째 객관존재를 살피면서는 존재를 우선
시간 공간적 대상으로서, 또 그 밖의 대상성(對象性)에 있어서
다양하게 파악한다. 그리고 이러한 존재의 탐구는
개별과학의 과제이다.
이 연구에서는 '개별적인 방식으로 거기에 존재하는 것'을
파악하지만, 그 통합성이 명백해지는 방식으로 전체적인
세계상에 도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철학적 세계 정위',
곧 참으로 철학이 세계 자체에로 자기를 방향짓는 것은
개별과학의 테두리를 돌파하지 않으면 안 된다.

둘째 자기존재에서 '철학하는 것'
(야스퍼스는 Philosophieren을 중요시한다)의 과제는
'실존해명'이다. '자기의 해명', 곧 우리들에 대해
객관적 대상으로서 결코 주어지지 않는
실존의 해명이 제2권의 과제이다.
여기서 말하는 '자기'란 대상화되지 않는 자기 자체이며
그것은 확실히 확인되지만 과학적인 방식으로는
알 수 없는 존재이다. 그것은 행위에 있어서 처음으로
명백히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의 세계, 곧 참된 '실존'의 세계 속에서
우리는 대상적 세계를 탈각(脫却)한다.
이 세계에 사랑·불안·고독·사귐 등이 있다.
셋째 즉자존재를 살피면서 야스퍼스는 단순한 실존주의 철학에
머물지 않고 즉자존재 또는 '초월자'의 형이상학을
지향하고 있었다. 철학하는 것은 대상적 세계로부터
비대상적 즉자존재로 초월하는 것이며,
이러한 세계는 보통의 의미로서는 대상적으로 인식되지 않으나
역사 속에 ‘초월의 암호’로서 나타나는 형이상학적인
지식을 내적으로 비추어 보려고 하는 시도가 된다.
이와 같이 철학하는 것은 일정한 체계적 학설이 아니라
인간의 존재의식을 근저로부터 변혁시키는 것이며,
인간의 존재방식의 전환이며 해방이다.
철학하는 것에 의해서 비로소 우리는 본래적인 것을 자각하고
객관존재의 세계가 투명해지고 근원적인 것이 지각되는 것이다.



[《이성과 실존》]
야스퍼스가 1935년 네덜란드 프로닝헨 대학에 초청되었을 때
한 다섯 개의 연속 강의를 수록한 것이다.
첫머리의 한 마디,
곧 "이성적인 것은 비이성적이란 타자(他者)가 없으면
사유될 수 없다. 마찬가지로 현실에 있어서도 이 타자가 없으면
이성적인 것은 나타나지 않는다. 단지 문제는 비이성적인 것은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는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비이성적인 것이 남는 까닭은 무엇인가.
비이성적인 것은 어떻게 파악되는가, 하는 것이다"라는 말은
이 책의 방향을 보여준다.

제1강에서는 그리스 철학으로부터 칸트에 이르기까지의
이성의 입장에 선 철학사에 대해
키르케고르와 니체의 실존적 사유의 의의를 대립시키고,
"이성적인 것과 비이성적인 것과의 관계에서 나타난 철학하는
활동의 가장 오래된 문제는 케에르케고르와 니체를 응시하면서
전통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현대의 형태로 새로이 알린다"고
말하고, 그 사이에 서서 철학적 과제를 자각한다.
제2강에서는 포괄자론(包括者論)에 있어서 포괄자가
철학 과제로서 파악될 때 이성과 실존이라는 인간존재의
양극(兩極)이 갖는 의의를 명백히 하고
"실존은 이성에 의해서만 내용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관련에서의 이성과 실존은 각기 독자적인
논리와 해명을 가짐을 알 수 있다.
이성에는 '철학적 논리학'이 속하고, '실존해명'이 속한다.



포괄자론은 무엇보다도 철학의 내적 태도의 변혁을
일으키는 것이다. 제3강―이러한 새로운 철학에 의해
진리가 각지(覺知)되는 경우, 그 진리의 전달 가능성이
문제가 된다.
제4강에서는 포괄자를 생각하는 이상, 생각하는 사유가
형식적으로는 우월하지만, 잘못해서 이를 공허한 논리학이나
절대지(絶對知)로 떨어뜨리는 위험성이 검토된다.
제5강에서는 키르케고르와 니체를 진지하게 생각하여 타개된
현대에 있어서 새롭게 철학하는 가능성을 실존이성적
(實存理性的)인 관점에서 추구한다.
우선 철학적 논리학이 형식논리학이나 자연과학의 논증과는
다르다는 것을 기술하고, 실존철학이 영원한 철학의 전통에
이어지는 것임을 명백히 하며, 최후로 '철학적 신앙'을 주장한다.
이 책은 야스퍼스 철학의 개론이라는 성격을 갖는다.



[그밖에 다른 저서]
《일반 정신 병리학》
《실존 철학》
《대학의 이념》
《니체》



오르덴부르크 출생. 하이델베르크대학 ·뮌헨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한 뒤, 이어 괴팅겐 및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의학을 수학하였다. 1910년 하이델베르크대학의
심리학과 조교로 있으면서, 1913년 《정신병리학 총론
Allgemeine Psychopathologie》을 써서
여러 가지 심리학적 방법의 검토를 통해 종래의
독단론을 비판하고 상대화(相對化)된 과학적 인식의
방법을 제기하였다.
1916년 이 대학 심리학 교수로 승진되었고,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세계관의 심리학
Psychologie der Weltanschauungen》을 출간하였다.
이때부터 그는 심리학에서 철학으로 관심을 돌렸고,
스스로도 이 책을 '최초의 실존철학적 저작'이라고 주장하였다.



1921년 철학 교수로 전임한 뒤에 I.칸트, S.A.키르케고르,
F.W.니체의 철학에 큰 영향을 받았으며,
E.후설의 영향까지 곁들였다.
그는 더욱 철학에 진력하여 마침내 그의 최대의 저서인
《철학 Philosophie》(3권)을 펴내 '실존철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였다.
이 체계적 전개의 배경에는 《현대의 정신적 상황
Der geistige Situation der Zeit》(1931)에서와 같이
20세기 서구사회가 제기하는 기계문명, 대중사회적 사회,
정치상황, 특히 제1차 세계대전 후의 가치전환적인
사상적 위기에 대한 깊은 성찰이 기조를 이루었다.

또한, 그는 실증주의적(實證主義的)인 과학에 대한
과신(過信)을 경고하고, 근원적인 불안에 노출된 인간의
비합리성을 포착하여 본래적인 인간존재의 양태를 전개하는
'실존철학'을 시대구원의 한 방법으로서 제시하였다.
인간존재를 규명하는 철학적 사색은 그 전과 같이
세계의 조감도를 얻는 그런 단순한 추상적 사유가 아니라,
인간존재의 근원에 파고드는 활동이며, 철학은 '철학한다
(Philosophieren)'는 일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이 철학적 사색은 순차로 3개의 존재의 차원
(世界 ·實存 ·超在)을 거치는데, 이에 따라서
철학은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① 우선, 구래(舊來)의 과학적 ·철학적 세계인식
(世界定位:Weltorientierung)을 가지고는 인간의
현존재를 포함하는 세계의 전체적 인식은 불가능하며,
또 주체적으로 경험하는 존재 또는 초재(超在)를
개념적으로 파악할 수도 없다.
이 인식활동의 한계를 규명하고 거기로 이끌어가는 것이
'철학적 세계정위'이다.



② 그러나 존재의 탐구는 이 한계에서 반전(反轉)하여
자기의식으로 내향(內向)한다.
인간은 그 세계존재를 자기를 초월하며 거기서 자각적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는 실존을 모색한다.
이것이 '실존개명(實存開明)'이다.
인간의 실존에서의 불가시적(不可視的)인 궁극의 자기존재는
항상 어떤 것을 향한 약진인데, 인간은 단순한 세계존재,
즉 공리성(功利性)과 안이성으로 타락의 위험에 처해 있다.
그러나 이 본래적인 자기존재는 인간의 깊은 상호교섭
(通心:Kommunikation) 속에서 드러나는 것이며,
더욱이 이 통심에서 인간의 '자유'가 '결단'의 순간에
강하게 자각된다. 실존은 자유 때문에 가능적 실존으로서
미완(未完)인데, 더욱이 역사적으로 과거로부터
한정(限定)되어 있는 현존재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는
필연성의 한계상황(Grenzsituation)에 놓여 있다.
또한 그 밖에 죽음 ·고뇌 ·투쟁 ·죄책 등 숙명적인
한계상황을 면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 한계상황을 감내하여
세계에 버티어 내는 각오가 실존의 본질이며,
이 한계상황에서의 좌절 가운데서 실존은 보다 깊게
개명(開明) ·조파(照波)되는 것이다.

③ 이와 같은 실존은 유한적이며, 이러한 유한성을
지양하는 절대적 존재(超在)가 추구된다.
즉, 위와 같은 객체적인 세계존재와 주체적인 자기존재를
초월하여 하나의 이념 가운데 주객(主客)의 긴장 ·갈등이
지양된다.
이러한 초재는 좌절의 암호(暗號) 가운데 모습을 나타낸다.
형이상학이란 일자(一者)를 초월적 대상으로서
인식하는 일이 아니라 실존과 초월자와의 만남으로써
아는 일이다. 인류의 가장 심각한 체험은 형이상학과
종교의 역사에 암호문자로 쓰여진 것이며,
형이상학은 초재 현현(顯現)의
'암호해독(Chiffrelesen)'인 것이다.

1937년 부인이 유대인이라 하여 교직에서 쫓겨났지만,
제2차 세계대전 중에도 그 철학적 정신은 흐리지 않았으며,
전후에는 곧 복귀하여 대학의 부흥에 힘썼다.
전쟁 중의 경험을 통하여 《전쟁죄책론》의 반성이 나와
전후 세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1948년 바젤대학 교수가 되었고, 1961년 은퇴 후에는
1947년에 제1권을 내어 자기 체계의 재구축을 시도한
《철학적 논리학 Philosophische Logik》의 속권 집필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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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Jaspers

[Born] 23 February 1883
Oldenburg, Germany
[Died] 26 February 1969 (aged 86)
Basel, Switzerland
[Era]
20th-century philosophy
[Region] Western Philosophy
[School]
Existentialism, Neo-Kantianism
[Main interests]
Psychiatry, theology, philosophy of
history

[Notable ideas]
Axial Age, coining the term
Existenzphilosophie, Dasein and
Existenz as the two states of being,
subject–object sp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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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Theodor Jaspers
(23 February 1883 ~
26 February 1969) was a German-Swiss
psychiatrist and philosopher who had a
strong influence on modern theology,
psychiatry and philosophy. After being
trained in and practicing psychiatry,
Jaspers turned to philosophical inquiry
and attempted to discover an innovative
philosophical system. He was often
viewed as a major exponent of
existentialism in Germany, though he
did not accept this label.

[Biography]
Jaspers was born in Oldenburg in 1883
to a mother from a local farming
community, and a jurist father. He
showed an early interest in philosophy,
but his father's experience with the
legal system undoubtedly influenced his
decision to study law at Heidelberg
University. It soon became clear that
Jaspers did not particularly enjoy law,
and he switched to studying medicine in
1902 with a thesis about criminology.
In 1910 he married Gertrud Mayer
(1879–1974), the sister of his
close friends Gustav and Ernst Mayer.

Jaspers graduated from Heidelberg
University medical school in 1908 and
began work at a psychiatric hospital in
Heidelberg under Franz Nissl, successor
of Emil Kraepelin and Karl Bonhoeffer,
and Karl Wilmans. Jaspers became
dissatisfied with the way the medical
community of the time approached the
study of mental illness and set himself
the task of improving the psychiatric approach.

In 1913 Jaspers habilitated at the philosophical faculty
of the Heidelberg University and gained there
in 1914 a post as a psychology teacher.
The post later became a permanent
philosophical one, and Jaspers never
returned to clinical practice. During
this time Jaspers was a close friend of
the Weber family (Max Weber also having
held a professorship at Heidelberg).

In 1921, at the age of 38, Jaspers
turned from psychology to philosophy,
expanding on themes he had developed in
his psychiatric works. He became a
philosopher, in Germany and Europe.

After the Nazi seizure of power in
1933, Jaspers was considered to have
a "Jewish taint" (in the jargon of the
time) due to his Jewish wife, and was
forced to retire from teaching in 1937.
In 1938 he fell under a publication ban
as well. Many of his long-time friends
stood by him, however, and he was able
to continue his studies and research
without being totally isolated. But he
and his wife were under constant threat
of removal to a concentration camp
until 30 March 1945, when Heidelberg
was liberated by American troops.

In 1948 Jaspers moved to the University
of Basel in Switzerland. He remained
prominent in the philosophical
community and became a naturalized
citizen of Switzerland living in Basel
until his death on his wife's 90th
birthday in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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