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추석 秋夕 Chu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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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秋夕,한가위,Chuseok,Thanksgiv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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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3일 추석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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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秋夕 Chuseok
Korean Thanksgiving Day

[다른이름] 한가위, 중추절
[장소] 한국
[형태] 공휴일, 전통 문화행사
[중요도]
가을 추수후 고향 방문
[날짜] 음력 8월 15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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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강강술래, 씨름대회, 달맞이,
줄다리기, 농악, 소싸움
[행사] 차례, 송편, 길쌈


추석(秋夕)은 한가위, 중추(仲秋), 중추절
(仲秋節), 가배일(嘉俳日)로 부르기도
하며, 음력 8월 15일에 치르는 명절로서
설날과 더불어 한국인에게 전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명절이다. 가을 추수를 끝내
고 햅쌀과 햇과일로 조상들께 감사의 마음
으로 차례를 지내며, 특히 송편은 추석에
먹는 별미로 들 수 있다. 추석에는 일가친
척이 고향에 모여 함께 차례를 지내고 성묘
를 하는 전통이 있다. 이 때문에 해마다
추석이 오면 전국민의 75%가 고향을 방문하
여 전국의 고속도로가 정체되고 열차표가
매진되는 현상이 벌어지는데,
이를 흔히 '민족대이동'이라고 부른다.

대한민국에서는 추석의 전날부터 다음날까
지 3일이 공휴일이고, 북한(조선민주주의인
민공화국)에서는 추석 당일 하루만 공휴일이다.


[유래]
추석이 언제부터 행해졌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신라에 이미 있었던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 이전에 시작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한'이란 '크다'라는 뜻이고
'가위'란 '가운데'를 나타내는데,
'가위'란 신라 시대 때 여인들이 실을
짜던 길쌈을 '가배(嘉排)'라 부르다가
이 말이 변해서 된 것이다.
추석의 유래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신라의 제3대 왕 유리 이사금 때 벌인
적마경기(績麻競技)에서 비롯하였다
는 이야기가 있다. 《삼국사기》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가 기술되어 있다.

왕이 6부를 정하고 나서 이를 반씩 둘로
나누어 왕의 딸 두 사람으로 하여금 각각
부(部) 안의 여자들을 거느리고 무리를
나누어 편을 짜서 가을 음력 7월 16일부터
매일 아침 일찍 큰 부(大部)의 뜰에
모여서 길쌈을 하도록 하여 오후 10시경에
그치는데, 음력 8월 15일에 이르러 그
공적의 많고 적음을 헤아려 진 편은 술과
음식을 차려서 이긴 편에게 사례하였다.
이에 노래와 춤과 온갖 놀이를 모두 행하는
데 그것을 가배(嘉俳)라 하였다. 이 때
진편에서 한 여자가 일어나 춤을 추며
탄식해 말하기를 "회소 회소"라 하였는데,
그 소리가 슬프고도 아름다워 후대 사람들
이 그 소리를 따라서 노래를 지어 회소곡이
라 이름 하였다.

嘉俳의 당시 발음이 ‘가배’와 얼마나 일
치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로부터 중세
한국어의 'ㄱㆍㅂㆎ'와 지금의
'(한)가위'라는 이름이 온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의견은 대략 10월경에 벌어지는
동명제에서 비롯되었다는 이야기이다.
한편, 일본의 역사책 《일본서기》에
따르면,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날을 승전일
로 기념하여 즐겁게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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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三國史記)》 유리
이사금 조에 의하면 왕이 신라를 6부로
나누었는데 왕녀 2인이 각 부의 여자들을
통솔하여 무리를 만들고 7월 16일부터
매일 일찍 모여서 길쌈, 적마(績麻)를
늦도록 하였다.

8월 15일에 이르러서는 그 성과의 많고
적음을 살펴 진 쪽에서 술과 음식을 내놓
아 승자를 축하하고 가무를 하며 각종 놀이
를 하였는데 이것을 가배(嘉俳)라 하였다.
이 때 부른 노래가 슬프고 아름다워 회소곡
(會蘇曲)이라고 하였는데, 이 행사를 가배
라 부른 것은 여러 의미가 있다.

가배의 어원은 ‘가운데’라는 뜻을 지닌
것으로 본다. 즉 음력 8월 15일은 대표적
인 우리의 만월 명절이므로 이것을 뜻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다음은 진 편에서
이긴 편에게 잔치를 베풀게 되므로 ‘갚는
다’는 뜻에서 나왔을 것으로도 유추된다.
고려시대에 나온 노래인 《동동》에도
이 날을 가배라 적었음을 보아 이 명칭은
지속되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가윗날이 신라 이래 국속으로 지속되었음
은 중국에서 나온 《수서(隋書)》 동이전
신라 조에 임금이 이 날 음악을 베풀고
신하들로 하여금 활을 쏘게 하여 상으로
말과 천을 내렸다고 하였으며, 《구당서(舊
唐書)》 동이전에도 신라국에서는 8월 15일
을 중히 여겨 음악을 베풀고 잔치를 열었으
며 신하들이 활쏘기 대회를 하였다고 쓰여
있다.

또한 일본인 승려 원인(圓仁)도 당시 산둥
[山東] 근방에 살던 신라인들이 절에서
베푼 가배 명절을 즐겼음을 그의 《입당구
법순례행기(入唐求法巡禮行記)》에 기록하
였다. 신라가 6부였음은 1988년 4월 15일
경북 울진군 죽변면(竹邊面) 봉평리(鳳坪
里)에서 출토된 신라비석에 쓰여 있어 확인
되었다. 이 비석은 524년(법흥왕 11)에
세워진 것으로 6부 중의 하나인 탁부 출신
의 박사가 건립한 것으로 되어 있어 가배풍
속과 관련된 6부의 존재가 분명해졌다.

이규경(李圭景)은 《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
衍文長箋散稿)》에서 추석행사를 가락국에
서 나왔다고도 했는데, 이처럼 가윗날은
한국의 고유한 명절로 오래 전부터 인식되
어 왔다. 이는 정월 대보름날의 예축적
의례와 서로 의미가 통하여 수확 경축적
의례라 하겠다. 따라서 지역별로 다양하고
풍성하며 다채로운 민속들이 나타난다.



[풍습]
추석에는 추석빔을 입고 햅쌀로 빚은 송편
과 여러 가지 햇과일·토란국 등 음식들을
장만하여 추수를 감사하는 차례를 지낸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이웃과 다정하게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아무리 가난하고 어렵게 사는 사람도 함께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즐겁게 보냈으므
로 "1년 열두 달 365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도
생겨났다. 온갖 곡식이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로서, 가장 밝은 달밤이 들어 있으며,
조상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으로
성묘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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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는 여러 가지 행사가
펼쳐지며 놀이가 벌어진다.
소싸움·길쌈·강강술래·달맞이 등을 한
다. 농악을 즐기는가 하면 마을 주민들끼
리 편을 가르거나 다른 마을과 줄다리기를
한다. 잔디밭이나 모래밭에서는 씨름판이
벌어지는데, 이긴 사람은 장사(壯士)라
하여 송아지·쌀·광목 등을 준다.
전라남도 서해안 지방에서는 추석날 달이
뜰 무렵 부녀자들이 공터에 모여 강강
술래를 하였으며, 닭싸움·소싸움도 즐겼다
고 한다. 추석은 추수기를 맞이하여 풍년
을 축하하고, 조상의 은덕을 기리며 제사
를 지내고,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한국 최대의 명절이다.

[추석 제사의 종교별 의미와 풍속도]
[유교]
유교의 핵심은 인간행위의 기본이자 모든
덕의 으뜸으로 삼고 있는 것은 '효' 사상이
다. 유교에서 말하는 효의 근본정신은 가
장 귀한 생명을 조건 없이 주고 극진한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준 부모와 선조에
감사하는 것이다.
이러한 효는 부모 생시뿐 아니라 사후에도
상례(喪禮)와 제례(祭禮)를 통해 “죽은
이 섬기기를 살아계실 때 섬기듯이 함(중
용 19장)”이라는 정신으로 이어진다.

유교에서는 이렇듯 조상에게 지극정성으로
드리는 제사를 통해 '신령(神靈)이 흠향(歆
饗: 기쁘게 받음)하게 되며 강복(降福:
하늘에서 복을 내리는 일)도 따르게
된다'고 믿는다.

유교 조상제사에는 사당제(祠堂祭), 이제
(爾祭), 기제(忌祭) 등이 있는데 형식상
다소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4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첫째 부분은 마음을 집중시키
고 신령의 임재(臨齋)를 준비하는 단계로,
제사 전 마음을 모으는 제계(祭戒), 음식
을 차려놓는 진설(陳設), 신령이 임재하게
하는 강신(降神) 등이 있다. 둘째 부분에
선 효성의 상징적 표현인 제물을 드리면서
흠향을 간청한다.
여기에는 생시와 같이 정성스럽게 음식을
올리는 진찬(進饌)과 술을 바치는 헌작(獻
爵) 등이 있다. 셋째 부분은 신령이 제사
를 흠향하고 강복하는 의식이다. 신령이 흠
향하도록 문을 닫는 합문(闔門)과 다시 들
어가서 차나 숭늉을 드리는 헌다(獻茶)와
제물의 일부를 제주(祭主)에게 먹도록 하
는 수작(受昨), 신령의 흠향이 끝났음을 알
리는 이성(利成) 등이 있다. 마지막 넷째
부분은 신령에 드리는 의식을 끝내는 마무
리 의식으로 작별인사를 올리는 사신(辭神)
과 서로 축복하면서 제물을 나누어먹는
음복(飮福)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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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의 모든 제사의식은 자손들이 죽은
이를 생시와 같이 정성껏 섬기려는 효성의
상징적 표현이며, 신령이 감사의 제사를
흠향하게 되면 하늘에서 자손들에게 복을
내려준다. 아울러 신령한 복을 받은
후손의 자세는 "그 복을 독점하지 않고 친
척‧이웃과 나누며 더 나아가 삶 자체를
향기로운 제물이 되게 함으로써 신령에
화답하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불교]
추석 차례는 유교 뿐 아니라
불교 의식에도 뿌리를 두고 있다.
《백장청규(百丈淸規)》라는 책에는 차례
의 뜻을 ‘한 솥에 끓인 차(茶)를 부처님
께 바치고 또 공양드리는 사람이 더불어
마심으로써 부처와 중생이 하나가 되고
또 절 안의 스님과 신자가 같은 솥에 끓인
차를 나누어 마시면서 이질 요소를 동질화
시키는 일심동체 원융회통의 의례가 차례’
라고 설명해 두고 있다.

불교식 명절 제사법의 전문가인 태고종 열
린선원의 승려 법현은 "차례(茶禮)는 하늘
과 조상에 차(茶)를 올리면서 드리는 예
(豫)"라고 강조한다.
법현은 “신라 경덕왕 시절 충담스님이
부처님께 차를 올렸다는 기록을 비롯해
조상님 사당에 며느리가 차를 올리도록
한 고묘(告廟) 등 역사적 근거가 분명히
존재한다.”라면서 “특히 조선시대 유학자
이자 사후에 이조판서에 추중된 한재 이목
선생 집안에서도 차를 올렸다는 기록과 그
후손들은 현재 숭늉 대신 차를 올려 제사
를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불교식 가정제사 기본 지침에 따르면 차례
상차림은 간소함을 원칙으로 하고 고기·생
선류는 제외한다. 육법공양물에 해당하는
향·초·꽃·차·과실·밥을 올리고 국·3
색나물·3색 과실을 갖춘다. 불교 제사는
꽃을 갖춤으로써 육법공양물을 완성하는
의미가 있다.
불교에서 소개하는 가정제사 절차를
살펴보면 영가 모시기-부처님과 영가
(靈駕, 조상 영혼) 모심, 제수 권하기,
불전 전하기(경전 또는 게송 독송), 축원
(문) 올리기, 영가에게 편지 올리기(생략
무방), 영가 보내기, 제수 나누기로 제사
를 마치고 나면 가족이 둘러앉아
음복(飮福)하며 조상을 기리고 서로 덕담
을 나눈다.

불교식 축원문에는 조상의 살아생전의 삶
을 간략히 되새기고 자손들의 화합과 모든
중생의 성불, 하루속히 부처의 나라가 이루
어지길 바라는 마음 등이 담긴다.

[천주교]
1930년대까지 천주교는 죽은 이 앞에서 절
을 하고 그들을 섬기는 조상 제사를 미신
행위로 여겨서 제사 금지령을 내린 적이 있
다. 이러한 조상 제사문제를 과거에 천주교
를 무시하는 결정적인 원인 중에 하나가
되기도 했고 선교의 가장 큰 걸림돌이기도
했다.

선조들을 공경하는 민족적 풍습인 제사가
과연 교리에 어긋나는가라는 의문이 일어나
자 교황 비오 12세는 1939년에 "제사 의식
은 그 나라 민속일 뿐, 교리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라는 훈령을 내려 제사에
관한 교리를 정리했다. 이 때부터 천주교
는 제사를 조상에 대한 효성과 존경을 표현
하는 민속적 예식으로 인식하고 제사를
허용하고 있다. 다만 제사 절차상 조상에
대한 효심이 지나쳐 미신적인 요소로 변질
된 부분이라든지, 하느님만을 섬기는
천주교의 교리에 걸맞지 않게 생각되는
행위는 금지된다.

천주교의 명절 미사는 가톨릭 전례와 한국
인의 전통 제례가 합쳐진 모습을 보여준
다. 설이나 한가위 등의 명절에는 본당
공동체가 미사 전이나 후에 하느님에 대한
감사와 조상에게 대한 효성, 추모의 공동
의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알려준다.
천주교는 명절이나 탈상, 기일 등 특별한
날에는 가정의 제례보다는 위령미사를 우선
해 봉헌하도록 하고 있다. 2003년 한국 천
주교 주교회의가 펴낸 《상장 예식》에
따르면 차례상에는 촛불 두 개와 꽃을 꽂
아 놓으며 향을 피워도 된다. 벽에는 십자
고상을 걸고 그 밑에 조상의 사진을
모신다. 사진이 없으면 이름을 정성스럽게
써 붙인다. 다만 위패에 신위(神位)라는 글
자를 적어서는 안된다. 이어 성호를 긋고
성가를 부르고 성경 구절을 선택해 봉독하
기, 가장의 말씀, 부모·자녀·가정·부부
를 위한 기도 등을 거쳐 차례 음식을 음복
하고 성호를 긋는 것으로 차례를 마친다.
또한, 한국 천주교는 설과 한가위를 이동
축일로 제정, 고유 독서와 고유 감사송을
곁들인 명절미사로 거행할 수 있도록 정하
고 있다.

천지신명에게 고하는 축문(祝文), 영혼이
제물을 받도록 병풍을 가리고 문밖에
나가는 합문(闔門), 상집에서 죽은이의
혼을 부를 때 저승에서 온 사자를
먹인다는 사자(使者)밥을 차리는 것 등은
천주교에서 미신으로 규정하고 금지하는
사항이다.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추석)]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대한민국
과 마찬가지로 추석을 명절로 하고 있지
만, 3일 연휴인 설날과 달리 추석은 당일
하루만 공휴일로 한다.

1967년 5월, 봉건 잔재를 일소하라는 김일
성 주석의 지시에 따라 음력설을 비롯한 민
속명절을 공식 금지했다. 그러나, 1972년부
터 추석에 한해서 성묘 등이 부분적으로
허용되었다. 이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선민족제일주의 주창에 의해 1988년
추석을 시작으로 음력설, 단오 등을
민속명절로 부활, 휴일로 지정했으며,
2003년부터 양력설 대신 음력설을 기본 설
명절로 쇠게 하고 공휴일로 지정했다. 북한
은 양력설, 김일성·김정일 부자 생일,
국제노동자절, 정권 창건일, 당 창건
기념일 등을 국가명절로 하고, 설날과
추석, 단오 등은 민족 명절로 구분해
지낸다.

일반 주민들은 집에서 따로 차례를 지내지
않고, 차례 음식을 준비해 성묘를 간다.
추석 음식상의 풍요로움은 남북 간 차이가
크지만, 여성들이 부엌에서 일을 하고
남성들은 친척 등 손님과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세태는 여전하다. 추석날
민속놀이로는 씨름대회나 농악 등이 곳곳에
서 진행되지만, 주로 기관과 단체에 의해
조직된 행사로 자발적 참여율은 높지 않다.

[기타]
천문학적으로는, 추석에 "大보름"이 아닐
수도 있다. 보름달은 한 달에 한 번 뜨게
되는데, 추석에 뜨는 보름달이 가장 크려
면, 그 때, 보름달이 지구에서 가장 가까워
야 한다. 그러나 추석에 뜨는 보름달이
지구에서 가장 가까울 때도 있지만,
가장 멀 때도 있다. 그래서 추석은
"大보름"이 아닐 수도 있다. 이와 마찬가지
로, 정월 대보름에 가장 큰 보름달이 아닐
수도 있다. 참고로, 보름달이 가장 클 때
를 슈퍼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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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추수감사절(秋收感謝節, Thanksgiving Day)
은 전통적인 북아메리카의 휴일로 미국의
경우 11월 넷째 목요일에,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에 미국인들은 한국의 추석과
같이 가족들끼리 모여 파티를 열어 칠면조
를 비롯한 여러 음식을 만들어 먹고 이야기
를 나누곤 한다. 또한 대부분의 학교와
직장에서는 여유롭게 휴일을 즐길 수 있게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금요일을 휴무로
하여 총 4일동안 쉬게 하는 경우가 많다.
추수감사절은 쇼핑시즌으로도 유명한데
검은 금요일이라고 불리는 금요일에는
모든 상점들이 세일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쇼핑을 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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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name] Chuseok (추석, 秋夕)

[Also called] Hangawi
[Observed by] Koreans
[Type] Cultural, religious (Buddhist,
Confucian)
[Significance] Celebrates the harvest
[Observances]
Visit to their friends town, ancestor
worship, harvest feasts with songpyeon
and rice wines
[Date] 15th day of the 8th lunar month

Chuseok (추석),originally known as
hangawi from archaic Korean for "the
great middle (of autumn)", is a major
harvest festival and a three-day
holiday in Korea celebrated on the 15th
day of the 8th month of the lunar
calendar. Like many other harvest
festivals around the world, it is held
around the autumn equinox.

As a celebration of the good harvest,
Koreans visit their ancestral hometowns
and share a feast of Korean traditional
food such as songpyeon and rice wines
such as sindoju and dongdongju.

[Origins]
Historically and according to popular
belief, Chuseok originates from gabae
(hangul:가배 Gabae started during the
reign of the third king of the kingdom
of Silla (57 BC ~ AD 935), when it was
a month-long weaving contest between
two teams. Come the day of Gabae, the
team that had woven more cloth had won
and was treated to a feast by the
losing team. However, it is also said
that Chuseok marks the day Silla won a
great victory over the rival kingdom of
Baekje. It is believed that weaving
competitions, archery competitions, and
martial arts demonstrations were held
as part of the festivities.

Many scholars also believe Chuseok may
originate from ancient shamanistic
celebrations of the harvest moon. New
harvests are offered to local deities
and ancestors, which means Chuseok may
have originated as a worship ritual.
In some areas, if there is no harvest,
worship rituals are postponed, or in
areas with no annual harvest, Chuseok
is not celebrated.[citation needed]

[Traditional customs]
Another table with many traditional
food offerings on it
In contemporary South Korea, on
Chuseok, masses of people travel from
large cities to their hometowns to pay
respect to the spirits of their
ancestors. People perform ancestral
worship rituals early in the morning.
Then, they visit the tombs of their
immediate ancestors to trim plants and
clean the area around the tomb, and
offer food, drink, and crops to their
ancestors. Harvest crops are attributed
to the blessing of ancestors.

[Charye]
It is one of the ancestral memorial
rites that have been done for thousand
years in Korea. It is done in the
morning of Chuseok, and family hold a
memorial service for their ancestors,
usually honoring four generations back.
The meaning of Charye is to return
their favors and honor them. It is due
to a belief that Koreans do not believe
that a person is really dead when they
physically die. They believe their
spirits are still alive and protect the
descendants, so they honor their
ancestors by preparing special foods
for them. Also, it is important to know
how to arrange the foods of Charye on
the table: on the north, rice and soup
are placed; and, fruits and vegetables
are on the south. On the west and in
the middle, meat dishes are served;
and, on the east, rice cake and some
drinks such as makgeolli or soju are
placed. The details may vary from each
region.

[Seongmyo and Beolcho]
Seongmyo and Beolcho are also done
around Chuseok week. Seongmyo is a
visiting to ancestral grave sites and
Beolcho is the activity to remove weeds
around the grave to clean their
ancestor's site.

[Food]
[Songpyeon]
One of the major foods prepared and
eaten during the Chuseok holiday is
songpyeon (송편; 松편),a Korean
traditional rice cake which contains
stuffing made with ingredients such as
sesame seeds, black beans, mung beans,
cinnamon, pine nut, walnut, chestnut,
jujube, and honey. When making
songpyeon, steaming them over a layer
of pine-needles is critical. The word
song in songpyeon means a pine tree in
Korean. The pine needles not only
contribute to songpyeon's aromatic
fragrance, but also its beauty and
taste.

Songpyeon is also significant because
of the meaning contained in its shape.
Songpyeon's rice skin itself resembles
the shape of a full moon, but once it
wraps the stuffing, its shape resembles
the half-moon. Since the Three Kingdoms
era in Korean history, a Korean legend
stated that these two shapes ruled the
destinies of the two greatest rival
kingdoms, Baekje and Silla. During the
era of King Uija of Baekje, an
encrypted phrase, "Baekje is full-moon
and Silla is half moon" was found on a
turtle's back and it predicted the fall
of the Baekje and the rise of the
Silla. The prophecy came true when
Silla defeated Baekje in their war.
Ever since, Koreans started to refer to
a half-moon shape as the indicator of
the bright future or victory.
Therefore, during Chuseok, families
gather together and eat half-moon-
shaped Songpyeon under the full moon,
wishing themselves a brighter future.

[Hangwa]
Another popular Korean traditional food
that people eat during Chuseok is
hangwa. It is an artistic food
decorated with natural colors and
textured with patterns. Hangwa is made
with rice flour, honey, fruit, and
roots. People use edible natural
ingredients to express various colors,
flavors, and tastes. Because of its
decoration and nutrition, Koreans eat
hangwa not only during Chuseok, but
also for special events, for instance,
weddings, birthday parties, and
marriages.

The most famous types of hangwa are
yakgwa, yugwa, and dasik. Yakgwa is a
medicinal cookie which is made of fried
rice flour dough ball, and yugwa is a
fried cookie that also refers to a
flower. Dasik is a tea cake that people
enjoy with tea.

[Others]
Other foods commonly prepared are
japchae, bulgogi, and fruits.
(for more information, click SNS3)

(from naver.com wikipedia.org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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