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Francis P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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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교황 Francis POPE, Vatican City
프란치스코 (Francis Mario Bergoglio), 교황


[출생] 1936년 12월 17일 (아르헨티나)

[학력사항]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
대학원 화학 석사


[경력]
2013.03 ~ 제266대 교황

2005.11 ~ 2011.11 아르헨티나
주교 회의 의장

2001.02 ~ 2013 아르헨티나 로
마가톨릭교구 추기경

1998.02 아르헨티나 로마가톨릭
교구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

1997.06 아르헨티나 로마가톨릭
교구 부에노스아이레스 부교구장 대주교


1992.06 ~ 1997 아르헨티나 로
마가톨릭교구 부에노스아이레스 주교

1992.05 아르헨티나 로마가톨릭
교구 부에노스아이레스 보좌주교

1969.12 사제 서품

1958 예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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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라틴어:
Franciscus PP., 이탈리아어:
Papa Francesco)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제266대
교황(재위: 2013년 3월 13일~)이다.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
리오 (스페인어: Jorge Mario
Bergoglio)이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으로, 1969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9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이 되었으며,
2001년에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2월 28일 교황 베네딕
토 16세가 사임함에 따라 열린
콘클라베에서 새 교황으로 선출
되었다. 교회 역사상 최초의 아
메리카 대륙 출신 교황이면서
예수회 출신 교황이며, 남반구
국가 중에서 나온 최초의 교황이기도 하다.
또한, 시리아 출신의 교황 그레고리오 3세 이후
1,282년 만에 최초로 탄생한 비(非)유럽권 출신 교황이기도 하다.


프란치스코는 라틴어, 이탈리아
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
어, 포르투갈어, 영어, 우크라
이나어를 구사할 줄 안다.

프란치스코는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항상
검소함과 겸손함을 잃지 않고 있으며,
사회적 소수자들, 특히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관용을 촉구하며, 여러 가지
다양한 배경과 신념, 신앙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소통이 오갈 수 있도록 대화를
강조하는데 헌신적인 노력을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소박하고 격식에 덜 얽매인 형식에
따르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바로 과거에 전임자들이
사도 궁전에 거주했던 데 반해 프란치스코
는 성녀 마르타 호텔을 자신의 거주지로
선택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교황직에 선출될 당시
에 전통적으로 교황 선출자가 전통적으로
착용하는 붉은색 교황용 모제타를 입지
않았으며, 전례를 집전할 때에도 입는
화려한 장식이 없는 검소하고 소박한
제의를 입는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순금으
로 주조해왔던 어부의 반지를 도금한 은반
지로 교체하였으며, 목에 거는 가슴 십자가
는 추기경 시절부터 착용하던 철제 십자가
를 그대로 고수하였다.


프란치스코는 낙태, 피임, 동성애 등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고수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동성애에 대한 교회의 전통적인 가르침은
그대로 지키면서도 동성애자들을 사회적으
로 소외시키거나 차별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쳤다.


추기경 시절에 그는 이미 아르헨티나 정부
의 동성 결혼 합법화 시도에 대해서 반대
한 적이 있었다. 교회의 가르침에 관해서
자신은 ‘교회의 아들’이라고 자처한
그는 낙태에 대해서도 ‘소름이 끼치는 행
동’이라고 언급하였으며, 교회 내에서 여
성의 역할 확대를 강조했지만,
여성의 사제 서품 문제에 대해서는 교회가
이미 안 된다고 밝혔다며 교회의 기존 입장
을 재확인했다.
미혼모 자녀의 세례를 거부하는 사제들에게
는 “사람들과 구원의 길 사이를 갈라놓는
위선자들”이라고 질책한 바 있다.
더불어, 그는 “예수님을 따르기는
하지만, 교회는 거부한다고 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라고 말하였다.

2014년 3월, 미국의 유력지인 《포춘》
(Fortune)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 50인을
선정했고, 그 중 1위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정되었다.
**************************************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한국 방문 (8/14~18)]

한국 순교자들의 시복 미사
교황방한위원회 2014-08-16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강론

한국 순교자들의 시복 미사

서울 광화문 광장

2014년 8월 16일 토요일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
놓을 수 있겠습니까?”(로마 8,35). 성 바
오로는 이 구절을 통해, 예수님을 믿는 우
리 신앙의 영광에 대하여 말합니다. 그 신
앙의 영광은,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 가운
데서 부활하시어 하늘에 오르셨을 뿐만 아
니라, 우리를 당신과 결합시키시어 당신의
영원한 생명에 참여하게 하셨다는 것입니
다. 그리스도께서는 승리하셨고, 그분의 승
리는 또한 우리의 승리입니다.

오늘 우리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안에서 이루어진 이러한 승리를 경축
합니다. 이제 그분들의 이름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의 이름 옆에 나란히 함께 놓이게
되었습니다. 조금 전에 저는 그분들에게 공
경을 드렸습니다. 이 순교자들은 모두 그리
스도를 위하여 살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
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들은 환희와 영
광 속에서 그리스도의 다스림에 함께 참여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아드님의 죽음
과 부활을 통하여 그 무엇보다도 위대한 승
리를 우리에게 선사하셨음을, 순교자들은
성 바오로와 함께 증언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도, 권세도, 현재의 것도, 미래
의 것도, 권능도, 저 높은 곳도, 저 깊은
곳도, 그 밖의 어떠한 피조물도 우리 주 그
리스도 예수님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
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로마 8,38-39).

순교자들의 승리, 곧 하느님 사랑의 힘에
대한 그들의 증언은 오늘날 한국 땅에서,
교회 안에서 계속 열매를 맺습니다. 한국
교회는 순교자들의 희생으로 이처럼 성장하
게 되었습니다. 복자 바오로와 그 동료들
을 오늘 기념하여 경축하는 것은 한국 교회
의 여명기, 바로 그 첫 순간들로 돌아가는
기회를 우리에게 줍니다. 이는 한국의 천주
교인 여러분이 모두 하느님께서 이 땅에 이
룩하신 위대한 일들을 기억하며, 여러분의
선조들에게서 물려받은 신앙과 애덕의 유산
을 보화로 잘 간직하여 지켜나가기를 촉구합니다.


하느님의 신비로운 섭리 안에서, 한국 땅
에 닿게 된 그리스도교 신앙은 선교사들을
통해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한민
족, 그들의 마음과 정신을 통해 이 땅에 그
리스도교 신앙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
것은 지적 호기심과 종교적 진리의 탐구를
통해 촉발되었습니다. 복음과 처음으로 만
난 한국의 첫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 자
신의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고난
을 받으시고 돌아가셨으며 죽은 이들 가운
데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에 대해 더욱더 많
이 알고자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에
대한 무언가의 깨달음은 곧 주님과의 만남
으로 이어져, 첫 세례들과 더불어 충만한
성사 생활과 교회적 신앙생활에 대한 열
망, 그리고 선교 활동의 시작으로 계속 이
어지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전통적인
사회적 신분의 차별과 상관없이, 믿는 이들
이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모든 것을 공
동으로 소유하였던 초대 교회의 삶(사도
4,32 참조)에서 영감(靈感)을 받아, 한국
의 신자 공동체들 안에서도 많은 열매를 맺
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우리에게 평신도 소명의 중
요성, 그 존엄함과 아름다움에 대하여 많
은 것을 말해 줍니다. 저는 여기 있는 많
은 평신도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리며, 특별
히 날마다 삶의 모범으로 젊은이들에게 그
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그분의 화해시키시
는 사랑을 가르치는 그리스도인 가정에 저
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여기 있는 많은
사제들에게도 특별한 인사를 드립니다. 그
들은 헌신적으로 행하는 직무 수행을 통
해, 지난 세대의 한국 천주교인들이 일구
어 온 풍요로운 신앙의 유산을 지금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은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메시지
를 전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
께 진리로 우리를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그리고 세상에서 우리를 지켜주시기를 간청
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 아버지
께 우리를 거룩하게 해 주시고 지켜 주시기
를 간청할 때, 아버지께서 우리를 세상 밖
으로 데리고 나가시기를 청하지 않으셨다
는 점이 의미심장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서 당신 제자들을 세상으로 파견하시어 세
상 안에서 거룩함과 진리의 누룩, 즉 땅의
소금과 세상의 빛이 되게 하셨다는 사실을
압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서 순교자들이
우리에게 가야 할 길을 제시합니다.

이 땅에 믿음의 첫 씨앗들이 뿌려진 지 얼
마 지나지 않아, 순교자들과 그리스도인 공
동체는 예수님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세상
을 따를 것인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당신 때문에 세상이 그들
을 미워할 것이라는 주님의 경고(요한
17,14 참조)를 들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
의 제자 됨의 대가가 무엇인지를 알았던 것
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이것은 박해를 의미
했고, 또 나중에는 산속으로 들어가 교우촌
을 이루게 됨을 의미했습니다. 그들은 엄청
난 희생을 치를 각오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에게서 그들을 멀어지게
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즉 재산과 땅,
특권과 명예 등 모든 것을 포기하고자 했습
니다. 그들은 오직 그리스도 한 분만이 그
들의 진정한 보화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매우 자주 우리의 신앙이 세
상에 의해 도전받음을 체험합니다. 우리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방식으로, 우리의 신
앙을 양보해 타협하고, 복음의 근원적 요구
를 희석시키며, 시대정신에 순응하라는 요
구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순교자들은 그리
스도를 모든 것 위에 최우선으로 모시고,
그 다음에 이 세상의 다른 온갖 것은 그리
스도와 그분의 영원한 나라와 관련해서 보
아야 함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줍니다. 순교
자들은 우리 자신이 과연 무엇을 위해 죽
을 각오가 되어 있는지, 그런 것이 과연 있
는지를 생각하도록 우리에게 도전해 옵니다.

또한 순교자들은 그들의 모범으로, 신앙생
활에서 애덕의 중요성에 관한 가르침을 우
리에게 줍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에 대한 그
들 증언의 순수성이었고, 세례 받은 모든
이가 동등한 존엄성을 지녔음을 받아들이
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당
대의 엄격한 사회 구조에 맞서는 형제적 삶
을 이루도록 그들을 인도하였습니다. 이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이
중 계명을 분리하는 데 대한 그들의 거부였
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형제들의 필요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던 것입니다.
막대한 부요 곁에서 매우 비참한 가난이 소
리 없이 자라나고 가난한 사람들의 울부짖
음이 좀처럼 주목받지 못하는 사회들 안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순교자들의 모범은 많
은 것을 일깨워 줍니다. 이러한 속에서, 그
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어려움에 처한 형제자
매들에게 뻗치는 도움의 손길로써 당신을
사랑하고 섬기라고 요구하시며, 그렇게 계
속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우리가 순교자들의 모범을 따르면서 주님
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 믿는다면, 우리
는 순교자들이 죽음에 이르도록 간직했던
그 숭고한 자유와 기쁨이 무엇인지 마침내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는 오늘
의 이 경축을 통하여, 이 나라와 온 세계
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무명 순교자들을
마음에 품고 기리고자 합니다. 특별히 지
난 마지막 세기에, 그리스도를 위해 목숨
을 바쳤거나 그분의 이름 때문에 모진 박
해 속에서 고통을 받아야만 했던 이름 없
는 순교자들을 기리며 기억합니다.

오늘은 모든 한국인에게 큰 기쁨의 날입니
다.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그 동료 순교자
들이 남긴 유산, 곧 진리를 찾는 올곧은 마
음, 그들이 신봉하고자 선택한 종교의 고귀
한 원칙들에 대한 충실성, 그리고 그들이
증언한 애덕과 모든 이를 향한 연대성, 이
모든 것이 이제 한국인들에게 그 풍요로운
역사의 한 장이 되었습니다. 순교자들의 유
산은 선의를 지닌 모든 형제자매들이 더욱
정의롭고 자유로우며 화해를 이루는 사회
를 위해 서로 화합하여 일하도록 영감(靈
感)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
나라와 온 세계에서 평화를 위해, 그리고
진정한 인간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이바지
하게 될 것입니다.

교회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전구와 더불
어 모든 한국 순교자들의 기도를 통하여,
우리가 온갖 좋은 일과 믿음 안에서, 또 한
결같이 거룩하고 순수한 마음과 사도적 열
정 안에서 항구함의 은총을 받아, 사랑하
는 이 나라에서부터 아시아 전역을 거쳐 마
침내 땅끝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을 증언하
게 되기를 빕니다. 아멘.
-------------------------------------


아래는 교황청 공보실에서 발표한 새 교황
님의 공식 약력이다.
이 내용은 새 교황님이 직접 제공한 정보
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다.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 추기경(예수회)
(* 스페인어 발음으로는 베르고글리오로
한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의
대주교이며 아르헨티나 동방 예법 신자들
의 직권자인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 추기
경(예수회)은 1936년 12월 17일 부에노스아
이레스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화공학을 전공하고 학사 학위를
받았으나, 사제직을 선택하여 비야 데보토
의 신학교에 들어갔다.
1958년 3월 11일 그는 예수회의 수련소로
옮겨 가 칠레에서 인문학 과정을 마쳤다.
1963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와 산미겔
시에 있는 성 요셉 대신학교에서 철학사 학
위를 받았다.
1964부터 1965년까지 산타페 시에 있는 인
마쿨라다 대학에서 문학과 심리학을 가르쳤
고 1966년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엘
살바도르 대학교에서 같은 과목들을 가르쳤다.
1967년부터 1970년까지 산미겔 시에 있는
성 요셉 대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69년 12월 13일 사제품을 받았다.
1970년부터 1971년까지 에스파냐의 알칼라
데 에나레스에서 3차 수련을 마치고, 1973
년 4월 22일 종신 서원을 하였다.
1972년부터 1973년까지 산미겔 시에 있는
비야 바릴라리에서 수련장으로 일하며 신학도 가르쳤다.
1973년 7월 31일 예수회의 아르헨티나 관구
장으로 뽑혀 6년 동안 봉사하였다.
1980년부터 1986년까지 산미겔 철학 신학
대학의 학장으로 일하면서 산미겔 교구의
파트리아르카 산호세 본당의 주임 사제를 겸임하였다.
그는 1986년 3월 독일로 건너가 박사학위
를 마쳤다. 그리고 수도회 장상들은 그를
엘살바도르 대학교와 코르도바 대학교의 고
해사제와 영성 지도자로 임명하였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1992년 5월 20일
그를 아우카 명의 주교와 부에노스아이레
스 대교구 보좌주교로 임명하였다.
1992년 6월 27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주교좌
성당에서 안토니오 콰라시노 추기경, 우발
도 칼라브레시 교황 대사, 메르세데스 루
얀 교구의 에밀리오 오그네노비치 주교에게 주교품을 받았다.

그는 1997년 6월 3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대
교구의 부교구장 주교가 되었고, 1998년 2
월 28일 안토니오 콰라시노 추기경의 후임
으로 대교구장이 되었다.
그는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0차 정기 총회
에서 보고 책임자를 보좌하였다.
2005년 11월 8일부터 2011년 11월 8일까지
아르헨티나 주교회의 의장을 역임하였다.

복자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2001년 2월
21일 추기경회의에서 그를 추기경으로 서임
하였다.
그의 추기경 명의 본당은 성 로베르토 벨라
르미노 본당이다.
그는 교황청에서 경신성사성, 성직자성, 수
도회성, 가정평의회, 라틴아메리카위원회
의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바티칸 통신(Vatican Information
Service), 2013년 3월 13일자
------------------------------------


1936년 12월 17일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
료,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리레스 출생 *스
페인어 발음으로는 '베르고글리오'로 한다.
1958년 12월 7일 예수회 입회1963년 산미
겔 시 성 요셉 대신학교에서 철학사 학위
취득
1964 ~ 1965년 산타페 시 인마콜라다 대학
에서 문학과 심리학 가르침
1966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엘살바도르 대학
교에서 문학과 심리학 가르침
1967 ~ 1970년 산미겔 시 성 요셉 대신학
교 신학 전공1969년 12월 13일 사제 수품
1970 ~ 1971년 에스파냐의 알칼라 데 에나
레스에서 3차 수련
1973년 4월22일 종신 서원1972년 ~ 1973년
산미겔 시 비야 바릴라리에서 수련장 역
임, 신학 가르침
1972년 ~ 1979년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1980 ~ 1986년 산미겔 철학 신학 대학 학
장 겸 산미구엘 교구 파트리아르카 산호세
본당 주임 사제
1986년 3월 독일에서 박사 학위 취득
이후 엘살바도로 대학교와 코르도바 대학
교의 고해서제와 영성 지도자 역임
1992년 5월20일 아우카 명의 주교와 부에노
스아이레스 대교구 보좌주교로 임명
1992년 6월 27일 주교 수품1997년년 9월 27
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 부교구장 주교
1998년 2월8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
2001년 2월 21일 추기경 서임
2005년 11월 8일 ~ 2011년 11월 8일 아르헨
티나 주교회의 의장
2013년 3월 13일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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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POPE

[Personal details]
[Birth name] Jorge Mario Bergoglio

[Born] 17 December 1936
Buenos Aires, Argentina

[Nationality]
Argentine (with Vatican citizenship)
[Residence] Domus Sanctae Marthae
[Parents]
Mario Jose Bergoglio and Regina Maria
Bergoglio (nee Sivori)

[Previous post]
Provincial superior of the Society of
Jesus in Argentina (1973–79)
Auxiliary Bishop of Buenos Aires (1992–97)
Titular Bishop of Auca (1992–97)
Archbishop of Buenos Aires (1998–2013)
Cardinal-Priest of San Roberto
Bellarmino (2001–13)
Ordinary of the Ordinariate for the
Faithful of the Eastern Rites in
Argentina (1998–2013)
President of the Argentine Episcopal
Conference (2005–11)
[Motto]
Miserando atque Eligendo

Pope Francis (Italian: Francesco; Spanish: Francisco;
born Jorge Mario Bergoglio, 17 December
1936) is the 266th and current Pope of
the Roman Catholic Church, a title he
holds ex officio as Bishop of Rome, and
Sovereign of the Vatican City. Born in
Buenos Aires, Argentina, Bergoglio
worked briefly as a chemical
technologist and nightclub bouncer
before beginning seminary studies. He
was ordained a Catholic priest in 1969
and from 1973 to 1979 was Argentina's
provincial superior of the Society of
Jesus. He was accused of handing two
priests to the National Reorganization
Process during the Dirty War, but the
lawsuit was ultimately dismissed. He
became the Archbishop of Buenos Aires
in 1998 and was created a cardinal in
2001 by Pope John Paul II. He led the
Argentine Church during the December
2001 riots in Argentina, and the
administrations of Nestor Kirchner and
Cristina Fernandez de Kirchner
considered him a political rival.
Following the resignation of Pope
Benedict XVI on 28 February 2013, a
papal conclave elected Bergoglio as his
successor on 13 March. He chose Francis
as his papal name in honor of Saint
Francis of Assisi. Francis is the first
Jesuit pope, the first from the
Americas, the first from the Southern
Hemisphere and the first non-European
pope since the Syrian Gregory III in 741.

Throughout his public life, Pope
Francis has been noted for his
humility, emphasis on God's mercy,
concern for the poor, and commitment to
interfaith dialogue. He is attributed
to having a humble, less formal
approach to the papacy than his
predecessors, for instance choosing to
reside in the Domus Sanctae Marthae
guesthouse rather than in the papal
apartments of the Apostolic Palace used
by his predecessors. In addition, due
to both his Jesuit and Ignatian
aesthetic, he is known for favoring
simpler vestments void of
ornamentation, including refusing the
traditional papal mozzetta cape upon
his election, choosing silver instead
of gold for his piscatory ring, and
keeping the same pectoral cross he had
as Cardinal. He maintains that the
church should be more open and
welcoming. He does not support
unbridled capitalism, Marxism, or
Marxist versions of liberation
theology. Francis maintains the
traditional views of the church
regarding abortion, euthanasia,
contraception, homosexuality,
ordination of women, and priestly
celibacy. He opposes global warming,
consumerism, and irresponsible
development, a focus of his papacy with
the promulgation of Laudato si'. In
international diplomacy, he helped to
restore full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U.S. and Cuba.

(from http://pope.pbc.co.kr
news.donga.com naver.com wikipedia.org)


Bergoglio, Buenos aires, Bishop, influence ~
(PIG: time-variant)

Positive Influence GRADE (PIG):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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