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김정은 Kim Jon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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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金正恩,Kim Jong-un,위원장,North Korea
북한정치인,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별] 남성
[출생일] 1982년 1월 8일 (북한 기록)
1983년 1월 8일 (한국 기록)
1984년 1월 8일 (미국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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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wopen.com
한국.net
북미 정상회담 공동합의문
① 평화·번영 열망…새 북미 관계 수립
② 한반도 안정적 평화 체제 구축 동참
③ 북한은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위해 노력
④ 신원 확인된 전쟁 포로·실종자 송환

한국.net
한국.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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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직할시
[거주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직할시
[본관] 전주

[가족]
배우자 리설주, 아버지 김정일, 어머니 고영희,
할아버지 김일성, 형 김정남, 김정철, 동생 김여정

[학력사항] 2002 ~ 2007 김일성종합대학 학사
한국.net

[경력사항]

2018.4.27 남북정상회담
2016.06 국무위원회 위원장
2016.05 중앙위원회 위원
2016.05 정치국 상무위원
2016.05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2016.05 조선노동당 위원장
2016.05 중앙군사 위원장
2016.05 정치국 위원
2016.05 인민군 최고사령관
2014.03 제13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2012.04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2012.04 조선노동당 제1비서
2012.04 국무위원회 위원장
2012.04 조선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
2011.12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2010.09 인민군 대장
2010.09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2010.09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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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金正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3대 지도자
[임기] 2011년 12월 17일 ~
[전임] 김정일(제2대)

[신상정보]
[출생일] 1982년 1월 8일 (북한 기록)
1983년 1월 8일 (한국 기록)
1984년 1월 8일 (미국 기록)

[출생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직할시
[거주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직할시
[본관] 전주
[학력]
베른 공립중학교 9학년 중퇴
김일성종합대학 학사

[정당] 조선로동당
[부모] 아버지 김정일, 어머니 고용희
[배우자] 리설주
[자녀] 2남 1녀 (장남 미상, 차남 미상, 장녀 김주애)

[친척]
할아버지 김일성
작은할아버지 김영주
고모 김경희
고모부 장성택
이복 누나 김혜경, 김설송, 김춘송
이복 형 김정남
동복 형 김정철
동복 여동생 김여정

[복무] 조선인민군
[복무 기간] 2011년 ~ 현재
[최종 계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
[지휘]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종교] 무신론

김정은(金正恩, 1984년 1월 8일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지도자이다.
2000년대 후반부터 김정일이 후계자로 내세우는 등
차츰 영향력이 커지고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2009년부터 국가안전보위부장,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등으로
정치에 참여했다. 2011년 김정일의 사망 이후 3대 세습으로
사실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 지도자가 되었다.

그는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다.
보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에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영도자라 부른다. 본관은 전주.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의 둘째 아들이다. 스위스 유학 중
사용된 가명은 '박운'이다. 김정일 사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 영도자"로 칭해지고 있다.
2012년 4월 11일에 아버지 김정일을 이어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되었으며, 4월 12일에는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되었다.
2012년 7월 18일 원수로 진급했다.

2016년 5월 9일 자신의 조선로동당 제1비서 직책을
폐지하고 노동당 위원장에 취임하면서 새로운 권력을 얻게 되었다.

2016년 6월 29일 최고인민회의에서 국방위원회를 폐지하고
국무위원회를 신설했으며,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대신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하였다.

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서 남북정상회담.
한국.net

한국.net
[2018년 5월 26일, 남북 2차 정상회담]

한국.net
2018년 6월 12일 오전 9시부터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72세)과 김정은(34세)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CVID-CVIG 정상회담을 가진다.
한국.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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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net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문에 서명 후 서로
손을 잡고 위로 들어 보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4·27 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판문점 선언)을
도출한 이후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 중 하나는
합의 내용의 ‘이행’ 문제다. 특히 이번 합의를 국회 비준 동의를
거쳐 법적 효력을 담보해낼 것인지가 핵심적인 관심사다.
청와대는 정상회담 뒤 낸 설명자료에서 “법적 근거와 절차에 따라
투명하고 신속하게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며 “판문점 선언은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제21조에 따라 남북 합의서의
체결·비준에 관한 법적인 절차를 거쳐 발효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무회의 심의→ 대통령 비준→ 국회 동의→ 공포라는
추진 순서도 제시했다.
남북 합의를 법제화해서 이행의 구속력을 높여야 한다는 것은
문 대통령의 오래된 신념이다. 2000년과 2007년 정상회담에서
각각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을 도출하고도
실행하지 못하고 흐지부지된 경험을 되풀이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회의에서도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을 제도화해야 한다”며
“이번에 남북 합의가 나오면 앞선 두 차례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기본 사항을 담아 국회 비준을 받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판문점 선언’에서도 두 정상은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써
관계 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선언문 발표 기자회견에서 “오늘 합의가 역대
합의서처럼 시작만 뗀 불미스러운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우리 두 사람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국회 비준은 야당의 합의가 필요해 험로가 예상된다.
당장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김정은이 불러준 대로 받아적은 것”이라며
“결국 김정은과 문재인 정권이 합작한 남북 위장평화쇼에 불과했다”고
맹비난했다.
청와대는 이날 설명자료에서 “국회 동의 여부는 추후 법제처 등
관련 부처간 검토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는 북한을 조약 체결의 상대 ‘국가’로 볼 것인지에 대한
헌법적 논란 외에도 국내 정치 상황까지 고려해 운신의 폭을
넓힌 것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원문 from 한겨레신문, https://bit.ly/2r4iE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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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판문점 선언 (위 SNS3 Click)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평화와 번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을
담아 한반도에서 역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뜻깊은 시기에
2018년 4월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하였다.

양 정상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양 정상은 냉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을 하루 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열어나가며 남북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역사의 땅 판문점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1. 남과 북은 남북 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 나갈 것이다.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 남과 북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써 관계 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고위급 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빠른 시일 안에 개최하여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당국 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민간교류와
협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쌍방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성지역에 설치하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가기 위하여 각계각층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안으로는 6.15를 비롯하여 남과북에 다같이 의의가 있는
날들을 계기로 당국과 국회, 정당,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공동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밖으로는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공동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재능, 단합된 모습을 전 세계에 과시하기로 하였다.

⑤ 남과 북은 민족 분단으로 발생된 인도적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남북 적십자회담을 개최하여
이산가족·친척상봉을 비롯한 제반 문제들을 협의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오는 8.15를 계기로 이산가족·친척 상봉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⑥ 남과 북은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며 1차적으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하여 활용하기 위한 실천적 대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 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①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5월1일부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확성기 방송과
전단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들을 중지하고 그 수단을
철폐하며 앞으로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들어
우발적인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고 안전한 어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상호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이 활성화 되는 데
따른 여러 가지 군사적 보장대책을 취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쌍방 사이에 제기되는 군사적 문제를 지체 없이
협의 해결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회담을 비롯한 군사당국자회담을
자주개최하며 5월 중에 먼저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기로 하였다.

3. 남과 북은 한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하여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

한반도에서 비정상적인 현재의 정전상태를 종식시키고
확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역사적 과제이다.

① 남과 북은 그 어떤 형태의 무력도 서로 사용하지 않을 데
대한 불가침 합의를 재확인하고 엄격히 준수해 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군사적 긴장이 해소되고 서로의 군사적 신뢰가
실질적으로 구축되는 데 따라 단계적으로 군축을 실현해 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정전협정체결 65년이 되는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회담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남과 북은 북측이 취하고 있는 주동적인 조치들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대단히 의의 있고 중대한 조치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각기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양 정상은 정기적인 회담과 직통전화를 통하여 민족의 중대사를
수시로 진지하게 논의하고 신뢰를 굳건히 하며, 남북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향한 좋은
흐름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18년 4월 27일

판 문 점

대한민국대통령 대통령 문재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

(원문: 위 SNS3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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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2일 북미정상회담 공동합의문 (영문원본과 한글 요약분).

​북미정상회담 공동합의문 합의문 요약

첫번째,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양국 국민의 희망에 따라 새로운 북미 관계를 수립한다"고 합의했다.

두번째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반도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세번째, "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선언을 재확인하면서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노력한다"고 합의했다.

네번째,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확인된
사람들의 즉각적인 송환을 포함해 전쟁포로(POW)와
전장실종자(MIA) 송환을 약속한다


북미정상회담 공동합의문 영문본

​Joint Statement of President Donald J. Trump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Chairman Kim Jong U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at the Singapore Summit

​President Donald J. Trump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Chairman Kim Jong U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held a first, historic summit
in Singapore on June 12, 2018.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im Jong Un conducted
a comprehensive, in-depth and sincere exchange
of opinions on the issues related to the establishment
of a new US-DPRK relations and the building of
a lasting and robust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President Trump committed to provide security guarantees
to the DPRK, and Chairman Kim Jong Un reaffirmed his firm
and unwavering commitment to complete denucl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Convinced that the establishment of new US-DPRK relations
will contribute to the peace and prosperity of the
Korean Peninsula and of the world, and recognizing
that mutual confidence building can promote the
denucl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im Jong Un state the following:

​1.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commit to establish
new US-DPRK relations in accordance with the desire
of peoples of the two countries for peace and prosperity.

2. The Unite States and the DPRK will join the efforts
to build a lasting and stable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3. Reaffirming the April 27, 2018 Panumunjom Declaration,
the DPRK commits to work toward complet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4.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commit to recovering
POW/MIA remains, including the immediate repatriation
of those already identified.

Having acknowledged that the US-DRPK summit - the first
in history - was a epochal event of great significance
in overcoming decades of tensions and hostilities
between the two countries and for the opening up
of a new future,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im Jong Un commit to implement the stipulations
in this joint agreement fully and expeditiously.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commit to hold follow-on
negotiations, led by the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nd a relevant high-level DPRK official,
at the earliest possible date, to implement the outcomes
of the US-DPRK summit.
President Donald J. Trump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Chairman Kim Jong U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have committed
to cooperate for the development of new US-DPRK relations
and for the promotion of peace, prosperity,
and the security of the Korean Peninsula and of the world.

June 12, 2018
Sentosa Island, Singapore
한국.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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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ng-un

Supreme Leader of North Korea
[Incumbent]
[Assumed office] 17 December 2011

[Personal details]
[Born]
8 January 1982 (North Korean records)
8 January 1983 (South Korean records)
8 January 1984 (American records)

[Spouse(s)] Ri Sol-ju
[Children] Kim Ju-ae and possibly another two
[Alma mater]
Kim Il-sung University
Kim Il-sung Military University

[Military service]
[Allegiance] North Korea
[Service/branch] Korean People's Army
[Years of service] 2010–present
[Rank] Marshal of the Republic
[Commands] Supreme Commander

한국.net

Kim Jong-un (born 8 January 1982, 1983 or 1984)
is a North Korean politician serving as Supreme Leader
of North Korea since 2011 and Leader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since 2012. He is the second child of Kim Jong-il
(1941–2011) and Ko Yong-hui and the first North Korean leader
to have been born after the country's founding.
Before taking power, Kim was rarely seen in public,
and many of the activities of Kim and his government
remain unknown. Even details such as what year he was born,
and whether he did indeed attend a Western school
under a pseudonym, are difficult to confirm.

From late 2010, Kim Jong-un was viewed as heir apparent
to the leadership of the DPRK,
and following the elder Kim's death,
he was announced as the "Great Successor" by
North Korean state television.
Kim holds the titles of Chairman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as First Secretary between 2012 and 2016),
Chairman of the Central Military Commission,
Chairma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Supreme Commander
of the Korean People's Army, and member of the Presidium
of the Politburo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the highest decision-making body in North Korea.
Kim was promoted to the rank of Marshal of North Korea
in the Korean People's Army on 18 July 2012,
consolidating his position as the Supreme Commander
of the Armed Forces and is often referred to
as Marshal Kim Jong-un or "the Marshal" by state media.
Kim obtained two degrees, one in physics
at Kim Il-sung University, and another as an Army officer
at the Kim Il-sung Military University.

Forbes magazine ranked Kim as the 46th most powerful
person in the world in 2013 and the third highest
amongst Koreans after Ban Ki-moon and Lee Kun-hee.
On 12 December 2013, North Korean news outlets reported
that Kim Jong-un had ordered the execution of his uncle
Jang Song-thaek due to "treachery".
On 9 March 2014, Kim was elected unopposed to
the Supreme People's Assembly. He is widely believed
to have ordered the assassination of his half-brother,
Kim Jong-nam, in Malaysia in 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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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t Meeting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in April 27, 2018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nd South Korea's
President Moon Jae-in will hold a rare meeting aimed
at improving ties and easing tensions on April 27.

The leaders will hold talks at the Peace House
in the border village of Panmunjom, a joint statement said,
according to the South'ss Yonhap news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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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net

[2018 Inter-Korean Summit] Panmunjeom Declaration full text
By Korea Herald

Panmunjeom Declaration for Peace, Prosperity and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Published : Apr 27, 2018

During this momentous period of historical transform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reflecting the enduring
aspiration of the Korean people for peace, prosperity
and unification, President Moon Jae-in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Chairman Kim Jong-u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held an Inter-Korean Summit Meeting
at the ‘Peace House’ at Panmunjeon on April 27, 2018.

The two leaders solemnly declared before
the 80 million Korean people and the whole world
that there will be no more war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us a new era of peace has begun.

The two leaders, sharing the firm commitment to bring
a swift end to the Cold War relic of longstanding division
and confrontation, to boldly approach a new era of national
reconciliation, peace and prosperity, and to improve and
cultivate inter-Korean relations in a more active manner,
declared at this historic site of Panmunjeom as follows:

1. South and North Korea will reconnect the blood relations
of the people and bring forward the future of
co-prosperity and unification led by Koreans
by facilitating comprehensive and groundbreaking
advancement in inter-Korean relations.
Improving and cultivating inter-Korean relations is
the prevalent desire of the whole nation and
the urgent calling of the times that cannot be
held back any further.

(1) South and North Korea affirmed the principle
of determining the destiny of the Korean nation
on their own accord and agreed to bring forth the
watershed moment for the improvement of inter-Korean
relations by fully implementing all existing agreements
and declarations adopted between the two sides thus far.

(2)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hold dialogues
and negotiations in various fields including at high level,
and to take active measures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agreements reached at the Summit.

(3)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establish a joint
liaison office with resident representatives of both sides
in the Gaeseong region in order to facilitate close
consultation between the authorities as well as smooth
exchanges and cooperation between the peoples.

(4)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encourage more
active cooperation, exchanges, visits and contacts at
all levels in order to rejuvenate the sense of national
reconciliation and unity. Between South and North,
the two sides will encourage the atmosphere of amity
and cooperation by actively staging various joint
events on the dates that hold special meaning for
both South and North Korea, such as June 15,
in which participants from all levels, including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parliaments, political parties,
and civil organizations, will be involved.
On the international front, the two sides agreed to
demonstrate their collective wisdom, talents,
and solidarity by jointly participating in international
sports events such as the 2018 Asian Games.

(5)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endeavor to
swiftly resolve the humanitarian issues that resulted
from the division of the nation, and to convene
the Inter-Korean Red Cross Meeting to discuss and
solve various issues including the reunion of
separated families. In this vein,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proceed with reunion programs for the separated
families on the occasion of the National Liberation Day
of August 15 this year.

(6)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actively implement
the projects previously agreed in the 2007 October 4 Declaration,
in order to promote balanced economic growth
and co-prosperity of the nation. As a first step,
the two sides agreed to adopt practical steps towards
the connection and modernization of the railways
and roads on the eastern transportation corridor
as well as between Seoul and Sinuiju for their utilization.

2. South and North Korea will make joint efforts
to alleviate the acute military tension and practically
eliminate the danger of war on the Korean Peninsula.

(1)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completely cease
all hostile acts against each other in every domain,
including land, air and sea, that are the source
of military tension and conflict. In this vein,
the two sides agreed to transform the demilitarized zone
into a peace zone in a genuine sense by ceasing as
of May 1 this year all hostile acts and eliminating
their means, including broadcasting through loudspeakers
and distribution of leaflets, in the areas along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2)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devise a practical scheme
to turn the areas around the Northern Limit Line
in the West Sea into a maritime peace zone in order
to prevent accidental military clashes and guarantee safe fishing
activities.

(3)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take various
military measures to ensure active mutual cooperation,
exchanges, visits and contacts. The two sides agreed
to hold frequent meetings between military authorities,
including the Defense Ministers Meeting, in order
to immediately discuss and solve military issues
that arise between them. In this regard, the two sides
agreed to first convene military talks at the rank
of general in May.


3. South and North Korea will actively cooperate
to establish a permanent and solid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Bringing an end to the current
unnatural state of armistice and establishing a robust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is a historical mission
that must not be delayed any further.

(1) South and North Korea reaffirmed the Non-Aggression
Agreement that precludes the use of force in any form
against each other, and agreed to strictly adhere to this Agreement.

(2)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carry out disarmament
in a phased manner, as military tension is alleviated
and substantial progress is made in military confidence-building.

(3) During this year that marks the 65th anniversary
of the Armistice,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actively pursue trilateral meetings involving
the two Koreas and the United States, or quadrilateral
meetings involving the two Koreas, the United States
and China with a view to declaring an end to the War
and establishing a permanent and solid peace regime.

(4) South and North Korea confirmed the common goal
of realizing, through complete denuclearization,
a nuclear-free Korean Peninsula. South and North Korea
shared the view that the measures being initiated
by North Korea are very meaningful and crucial
for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agreed to carry out their respective roles
and responsibilities in this regard. South and
North Korea agreed to actively seek the support
and cooperation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for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e two leaders agreed, through regular meetings
and direct telephone conversations, to hold frequent
and candid discussions on issues vital to the nation,
to strengthen mutual trust and jointly endeavor
to strengthen the positive momentum towards
continuous advancement of inter-Korean relations
as well as peace, prosperity and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In this context, President Moon Jae-in agreed
to visit Pyongyang this fall.

April 27, 2018
Done in Panmunjeom

Moon Jae-in
President
Republic of Korea

Kim Jong-un
Chairman
State Affairs Commission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referred from http://koreaherald.com/view.php?ud=20180427000845)
*************************************************

(from naver.com, 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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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Influence GRADE (PIG):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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