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e 푸틴 Pu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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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Vladimir Putin,3.4.6.7대 러시아 대통령,Russia
블라디미르 푸틴 (Vladimir Vladimirovich Putin)

러시아의 제6·7대 대통령
제6대 임기: 2012년 5월 7일 ~ 2018년 5월 7일
제6대 임기: 2018년 5월 7일 ~ 2024년 5월 7일
정치인

[출생] 1952년 10월 7일 (러시아)


[성별] 남성
[본명] Vladimir Vladimirovich Putin
[별자리] 천칭자리 [띠] 용띠
[신체] 165cm
[소속] 러시아 (대통령)
[가족] 딸 에카테리나 푸티나
[별명] Grey Cardinal


[학력사항]
~ 2010 용인대학교대학원 명예박사
~ 1975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국제법 학사

[경력사항]
2018.05.07~2024.05.07 제7대 러시아 대통령
2012.05.07~2018.05.07 제6대 러시아 대통령
2008.05~ 제10대 러시아 총리
2004.05~2008.05 제4대 러시아 대통령
2000~2004.05 제3대 러시아 대통령
1999 대통령 권한대행
1999 제6대 러시아 총리
1998 FSB 국장
1997 대통령 행정실 제1부실 실장
1996 보리스옐친 대통령 재선
후 대통령 총무실 부실장
1990~1996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표자회의 의장 보좌관, 해외위원회
위원장
1975~1990 동독 KGB 요원


[수상내역]
2008 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명 지도자 및 혁명가 분야 선정
2008 루드비히 노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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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푸틴
(1952년 10월 7일 ~ )은 러시아의
2번째, 4번째, 6번째, 7번째 대통령이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제2대 대통령 직을
맡았으며, 대통령에서 물러난 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정권 하에서 총리직을 역임하였
고, 2012년 3월 대통령 선거에서 3선에
성공하여 다시 6대 대통령직을 맡게 되었다.
이후 2018년 5월 7일 제7대 대통령 취임식을 가진
후 2024년까지의 대통령직 공식 업무를 계속하고 있다.


[대통령직 제3 임기(2012년 5월 ~ 2018년 5월)]
2012년 3월 4일 대통령 선거에 다시 출마하여 63.6%의
득표율을 얻어 재선되었다. 임시 측량이 선거를 투명하게
만들기 위해 실시되는 동안 표는 러시아 야당들에 의하여
비판을 받았다. 그 이유는 바로 그의 정권이 부정선거에 개
입을 했다는 논란이 있기 때문에 야당들이 반대를 하고 있다.

대통령 선거 운동이 일어나는 동안과 즉시 후에 반푸틴
시위가 일어났다. 5월 6일 약 8,000~20,000명의 시위자들이
모스크바에 모였으며 80명이 경찰과 직면하면서 부상을 당하고
450명이 체포되었으며, 다음 날에 다른 120명이 체포되었다.
그리고 야당을 포함한 정치적 반대 세력들과 러시아 국민들이
일으킨 반 푸틴 시위의 지도자이자, 정치적 라이벌 이였던
보리스 넴초프의 죽음으로 시위가 더욱 격화되고 있다. 그
때문에 블라디미르 푸틴 정부는 계속하여 그들에게
폭력적인 제압을 하고 있다.

2012년 5월 7일 크렘린에서 취임식을 올리고 대통령으로서
첫날에 러시아 경제를 위한 넓게 분류한 목적에 긴 하나의
진술을 포함한 14개의 대통령 법령을 내렸다. 다른 법령들은
교육, 주택, 숙련 노동 훈련, 유럽 연합과의 관계, 국방 산업,
민족 간의 관계와 대통령 선거 운동이 있는 동안에 내려진 푸틴의
프로그램 조항들과 다룬 다른 정책들에 근심을 가졌다.
즉 블라디미르 푸틴 정부가 내세운 정책에 대해서 야당과
러시아 국민들의 반대로 인하여 정권 자체가 휘청거리고 있다.

[대통령직 제 4 임기(2018~2024)]
2018년 3월 18일 러시아 대선 과정에서 부정 투표가 곳곳에서
발생하였으나, 전체 투표 결과 76%의 역대 최다 득표율로
대통령 재임에 성공했다. 푸틴은 재선 공약으로 국내적인
공약보다 서방(유럽)과의 갈등관계를 내세워 '강한 러시아' 의
메니페스토를 내걸었다. 2014년 크림반도 합병으로 미국과 EU의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는 본국이 갖고 있는 신식 무기의
국방력을 자랑했으며, 영국 메이 총리의 암살기도 사건이 러시아
소행이라는 겨냥 발언이 러시아 국민들을 자극하여
그로 하여금 푸틴의 재선 공약에 공감하여 재임 성공에 이바지 했다는
분석이 있다.

4기 재임 중에도 푸틴은 안정적인 지지층과 집권체제의
공고화를 위해 서방과의 갈등관계를 계속해서 조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그러나 러시아의 경제는 여전히 휘청거리며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비판]
[3선 연임 회피 논란]
과거 두 번의 대통령 재임(8년간) 뒤 메드베데프 대통령의
총리로 4년간을 지낸 뒤 또다시 2012년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는 3선 연임을 금지하는
러시아 헌법의 조항을 바꾸려는 정부의 잘못된 법적 행동을
야당과 언론이 강력하게 비판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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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연합뉴스 2015년 5월 8일)

(모스크바·베이징·알마티=연합뉴스) 유철
종 이준삼 김현태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
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통큰 협력'을 다짐하며 밀월
행보를 이어갔다.

푸틴 대통령과 시 주석은 8일(현지시간) 모
스크바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각
각 추진하던 경제공동체 간 협력을 약속했
다고 타스통신 등이 보도했다.

러시아는 현재 옛소련권 경제공동체인 '유
라시아경제연합'(EEU)을 이끌고 있으며 중
국은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실크로드경제
권' 구축을 추진 중이다. 그동안 일부에서
는 이들 공동체가 상충할 수 있다는 우려
가 제기돼 왔다.

두 정상은 경제공동체 협력을 위해 우선 러
시아 수도 모스크바와 중부도시 카잔을 잇
는 770km 길이의 고속철도 건설에 1조 루블
(197억 달러·21조 4천670억 달러)을 공동
투자키로 합의했다.

아울러 양측은 수백조원 대에 이를 것이라
는 전망이 나오는 '서부노선' 가스 공급 계
약과 관련한 조건도 타결했다.

양국의 국영에너지 회사인 가스프롬과 중국
석유천연가스집단(중국석유·CNPC)은 서부
노선'을 통한 대중 가스공급 프로젝트
의 '기본조건'에 합의했으며 푸틴 대통령
과 시 주석은 이런 합의내용을 승인했다.

지난해 5월 중국과 러시아는 4천억 달러
(약 410조 2천억 원)의 '동부노선' 천연가
스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중국언론들은 앞서 3월 '서부노선' 계약에
대해 "연간 300억㎥의 천연가스를 추가로
공급받는 것으로 (계약규모는) 동부노선 계
약의 배에 달한다"고 분석한 바 있지만, 일
각에서는 동부노선보다는 소규모라는 관측
도 나온다.

'서부노선' 가스공급 프로젝트가 타결되면
러시아는 서부 시베리아 알타이 지역에서
중국 서부 지역으로 대량의 가스를 공급하
게 된다.

또 러시아 은행인 '스베르방크'와 중국개발
은행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러시아 시
멘트회사인 유로시멘트에 대한 시설투자 차
관을 9억6천만 달러까지 증액하기로 합의했
다.


중국과 러시아는 경제협력뿐만이 아니라 공
동의 역사인식도 보이며 우호적 동맹관계
를 재확인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2차대전 당시 소련과
중국은 수많은 자국민이 목숨을 잃으며 가
장 큰 피해를 봤다"고 운을 떼고서 "승전기
념식에 맞춰 양국이 현안을 논의하게 돼 뜻
깊고 기쁘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에 "러시아 못지않게 중국은
일본에 맞서며 큰 피해를 봤다. 이 때문에
러시아와 중국은 오늘날 강한 동지애를 가
지게 됐다"고 화답했다. 시 주석은 이 자리
에서 오는 9월 3일 중국에서 열리는 2차대
전 승전기념식에 푸틴 대통령을 초청했다.

이번 정상회담은 올해 들어 처음이지만, 지
난해 양국은 5차례의 회담을 하며 '중러 신
밀월기'를 구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서방의
제재를 받으며 중국과 경제협력이 절실하
고, 중국 역시 동중국해, 남중국해의 영유
권 문제를 놓고 미국과 일본, 필리핀 등으
로부터 '포위공격'을 받고 있어 러시아와
군사안보 협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양국정상은 9일에는 모스크바 붉은광장에
서 열리는 2차대전 70주년 승전기념식을 함
께 참관한다.

(from mtkht@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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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dimir Putin
2nd and 4th President of Russia

[Personal details]
[Born]
Vladimir Vladimirovich Putin
7 October 1952 (age 64)
Leningrad, Russian SFSR, Soviet Union
(now Saint Petersburg, Russia)

[Nationality] Russian

[Political party]
Communist Party of the Soviet Union (1975–91)
Our Home-Russia (1995–99)
Unity (1999–2001)
Independent (1991–95; 2001–08)
United Russia (2008–2012[1])

[Other political affiliations]
People's Front (2011–present)

[Spouse(s)]
Lyudmila Putina (m. 1983; div. 2014)

[Children] 2 including Katerina Tikhonova

[Residence] Novo-Ogaryovo, Moscow, Russia

[Alma mater] Saint Petersburg State University

[Awards] Order of Honour

[Military service] [Allegiance] Soviet Union

[Service/branch] KGB

[Years of service] 1975–1991

[Rank] Lieutenant colonel

Vladimir Vladimirovich Putin
(born 7 October 1952) has been the
President of Russia since 7 May 2012,
succeeding Dmitry Medvedev.


Putin previously served as President
from 2000 to 2008, and as Prime
Minister of Russia from 1999 to 2000
and again from 2008 to 2012.
During his last term as Prime Minister,
he was also the Chairman of United
Russia, the ruling party.

For 16 years Putin was an officer in
the KGB, rising to the rank of
Lieutenant Colonel before he retired to
enter politics in his native Saint
Petersburg in 1991. He moved to Moscow
in 1996 and joined President Boris
Yeltsin's administration where he rose
quickly, becoming Acting President on
31 December 1999 when Yeltsin
unexpectedly resigned. Putin won the
subsequent 2000 presidential election,
despite widespread accusations of vote-
rigging, and was reelected in 2004.
Because of constitutionally mandated
term limits, Putin was ineligible to
run for a third consecutive
presidential term in 2008. Dmitry
Medvedev won the 2008 presidential
election and appointed Putin as Prime
Minister, beginning a period of so-
called "tandemocracy". In September
2011, following a change in the law
extending the presidential term from
four years to six, Putin announced that
he would seek a third, non-consecutive
term as President in the 2012
presidential election, an announcement
which led to large-scale protests in
many Russian cities. In March 2012 he
won the election, which was criticized
for procedural irregularities, and is
serving a six-year term.

During Putin's first premiership and
presidency (1999–2008) real incomes in
Russia rose by a factor of 2.5, while
real wages more than tripled;
unemployment and poverty more than
halved. Russians' self-assessed life
satisfaction also rose significantly.
Putin's first presidency was marked by
high economic growth: the Russian
economy grew for eight straight years,
seeing GDP increase by 72% in PPP (as
for nominal GDP, 600%). This growth was
a combined result of the 2000s
commodities boom, high oil prices, as
well as prudent economic and fiscal
policies.

As Russia's president, Putin and the
Federal Assembly passed into law a flat
income tax of 13%, a reduced profits
tax, and new land and legal codes. As
Prime Minister, Putin oversaw large-
scale military and police reform. His
energy policy has affirmed Russia's
position as an energy superpower. Putin
supported high-tech industries such as
the nuclear and defence industries. A
rise in foreign investment contributed
to a boom in such sectors as the
automotive industry.

Many of Putin's actions are regarded by
the domestic opposition and foreign
observers as undemocratic. The 2011
Democracy Index stated that Russia was
in "a long process of regression [that]
culminated in a move from a hybrid to
an authoritarian regime" in view of
Putin's candidacy and flawed
parliamentary elections. In 2014,
Russia was suspended from the G8 group
as a result of its annexation of Crimea.

(from naver.com, 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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