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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 COVID-19, 코로나19, China
COVID-1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WHO의 공식 명칭



COVID-19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동물 기원의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이다.
이 바이러스는 2019-2020년 중국 우한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어 신종 전염병이 되었다.

WHO는 2020년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공식 명칭을
'COVID-19'
로 정했다.
'CO'는 코로나(corona), 'VI' 바이러스(virus),
'D'는 질환(disease), '19'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이
처음 보고된 2019년을 의미한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앞으로
코로나19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코로나의 정식 명칭을 2020년 2월,
COVID-19로 결정한 데 따른 조처다.





[징후 및 증상]
감염된 사람들은 열, 기침, 호흡 곤란, 설사와 같이
경증에서 중증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잠복기는 세계보건기구는 2일에서 10일로 추정하였으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2일에서 14일로 추정하였다.
그러나 중국은 잠복기가 24일까지도 있다고 하나,
확인되지 않았다.

2020년 1월 30일, WHO는 긴급 위원회를 재소집해서,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신종 코로나







[배경]
"2003년 중화권에서 인명피해를 냈던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인 사스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 7명이 발생했다"는 병원 문건을 얻게 된
중국 우한시중심병원 의사 리원량은
감염 확산 가능성을 우려하였고,
2019년 12월 30일, 동료 의사 7명과 함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위험 상황을 알리고
널리 전파하려 하였다.

그러나 중국 당국으로부터
"허위 정보를 퍼트려 민심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며
"관련 사실을 계속 유포할 경우 체포당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고 리씨를 포함해 동료 의사 등 8명이 공안국에
소환돼 잘못을 인정하는 자술서를 쓰고 서명을 하였다.
중국 당국은 2020년 1월 말에 이들에게 사과하였다.
리원량은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다 1월 8일 발열 증상으로
정밀검사를 거쳐 2월 1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
2월 6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7일 오전에 사망했다.
우한시중심병원은
"의사 리원량씨가 이날 2월 7일 오전 2시 58분쯤 사망했다"고
밝히면서 "리원량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과 싸우다
불행히도 감염됐다"며 "우리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애도한다"고 했다. WHO도 트위터를 통해 애도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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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7일, CCTV는 우한에서 원인미상의 폐렴을 일으키는
병원체는 새로운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밝혔다.
홍콩대학 미생물학과 감염증 전공 위안궈융(袁国勇) 교수의
보고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와 다른 종의
코로나바이러스와 비교하면, 중국 저장성 저우산시 박쥐에서
발견된 SARS 바이러스와 가장 가깝고,
박쥐 SARS바이러스,인간SARS바이러스,
사향고양이SARS바이러스와도 80% 가까이 유사성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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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nCoV-2019, 일명 우한 폐렴)에 대한
상세한 게놈 분석 결과가 처음으로 나왔다.
중국과학원 산하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연구진은 1월 23일 이 바이러스가 2003년 유행한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와 같은 종이며,
박쥐에서 발견된 코로나바이러스와 거의 일치한다는
내용의 연구논문을 생물학 분야 온라인 공개 논문집
<바이오알카 이브>(bioRxiv)에 공개했다.





연구진은 논문에서 확산 초기 단계의 환자 5명에서 채취한
바이러스의 전체 게놈 서열을 분석한 결과,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79.5%, 박쥐에서 발견되는
코로나바이러스와 96% 일치했다고 밝혔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고열과 마른 기침, 두통,
호흡곤란, 폐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치사율이 높지는 않지만
폐포 손상에 따른 호흡 부전으로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연구진은 또 인간 폐 세포에 침투하는 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수용체는 사스 바이러스와 똑같았다고 밝혔다.



[전염성]
해당 바이러스의 인간 대 인간 전파는 확인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특히 2m 반경 내 기침이나 콧물에서
온 호흡기 비말에 대한 밀접 접촉을 통해 주로 전파된다.
감염된 이 바이러스가 잠복기에마저도 감염력이 있다는
보고가 나타났다.

[백신 연구]
2020년 1월, 여러 단체 및 기관에서 공개된 게놈을 기반으로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를 치료하기 위한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중국에서는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백신을 개발 중이다.
이전에 2003년 유행 동안 사스 코로나바이러스 업무에
참여했던 홍콩대학교의 Yuen Kwok-yung팀도
한 백신이 이곳에서 개발 중이지만 아직 동물 실험을
진행해야 한다고 공표했다.
동부 상하이병원도 생명공학 회사인 Stemirna 제약과
협력하여 한 백신을 개발 중이다.



생명공학기술 회사 Moderna와 퀸즐랜드 대학교의 연구를
포함한 3건의 백신연구 프로젝트는
전염병예방혁신연합(CEPI)으로부터 지원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Moderna와 협력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표면 돌기와 일치하는
RNA 백신을 개발하고 있으며,
2020년 5월부터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퀸즐랜드 대학교에서
바이러스성 단백질을 유전적으로 변형시켜
코로나바이러스를 모방하게 하고, 면역반응을 촉진시키는
분자 클램프 백신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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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세균의 1000분의 1 정도 크기로
너무 작아서 전자현미경이 발명되기까지는
그 실체를 눈으로 확인할 수가 없었다.


1890년대 러시아의 미생물학자 이바노프스키가
담뱃잎에 발생하는 병을 연구하다가 세균보다
더 작은 미생물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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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크루즈 등 코로나19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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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0일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세계 보건 비상사태
로 할당되었다.

2020년 1월 23일 발행된 문헌에서
WHO 사무총장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에 따르면
감염자 중 1/4이 심각한 질환을 경험하였으며
사망자 중 다수가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등
면역계 손상이 있었다.
병원에 이송된 사람들 대부분이 입원 당시에는
활력 징후가 안정적이었으며 이들에게서 백혈구감소증과
림프구감소증이 보고되었다.

WHO의 공식 발표에 의하면 치사율은 3% 정도로 추정된다.
이는 SARS의 치사율인 9.6%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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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량 李文亮]

한국.net

[국적] 중화인민공화국
[출생] 1986년 10월 12일
중화인민공화국 랴오닝 성 진저우 시 베이전 시
[사망] 2020년 2월 7일 (33세)
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 성 우한 시 장안구
[학력] 우한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석사
[직업] 중화인민공화국 우한시중심병원 안과 의사
[경력] 중화인민공화국 우한시중심병원 안과 의사
[부모] 리슈잉(부), ?(모)
[배우자] 푸쉐제(付雪潔·32세)
[자녀] 슬하 2남
(장남 2011년생, 차남 2020년생(아직 태어나지 않음))
[종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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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음모론] (from wikipedia.org, 위 SNS1 참조)

2020년, 중국 우한에서 확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연구소에서 빠져 나와 변이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우한 폐렴이 시작된 것으로 확인된 화난수산시장과 불과
20마일(약 32㎞) 거리에 세계 최고 레벨이며,
중국 유일의 최고 위험등급인 BSL-4 실험실이
우한 국립생물안전성연구소에 설치되어 있다.
2017년 개소 당시 BSL-3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로 시작해
2018년에는 BSL-4로 등급이 높아졌다.

한국.net


즉, 우한에 중국 유일의 BSL-4 실험실이 있고,
2018년에 가동을 시작했는데,
2019년 12월에 우한 폐렴이 발생했으니,
가동 1년여만에 발생한 사고이며,
이것은 BSL-4 실험실 운영 초기의 경험부족으로 인한
세균 노출이 있었고, 이것을 주변의 야생동물이
전파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다.
전문가들의 추측일 뿐이고, 명백한 물증은 없다지만,
한국도 충청북도 오송 질병관리본부에 최근 BSL-4 실험실을
국내 최초로 완공했기 때문에, 운영능력을 재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어보인다.

일본은 최초의 BSL-4 실험실을 개소하고도 안정성 우려 때문에
수십년 동안 고위험균은 연구하지 않았다.

BSL-4 실험실은 별도의 독립된 건물로 실험실을 지어야 하며,
외부 기압 보다 높은 양압 보호복을 착용하고,
별도의 산소공급 장치로 호흡해야 하며,
퇴실시에는 반드시 샤워를 해야 한다.

1월 27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따르면 감염자 41명 중 13명은
화난수산시장과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빈 카오 중국 수도의과학대학교(CMU) 교수 역시
“수산시장이 바이러스의 유일한 발원지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며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바이러스가
어디서 왔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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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일보 2020년 1월 25일)

[영국 매체 “2017년 우한 바이러스 유출 경고했다”]

가장 위험한 병원균 연구하는 중국 유일 시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수산시장과 30㎞거리
2004년 베이징서 사스 바이러스 유출 등 전력


중국 우한에서 확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연구소에서
빠져 나와 변이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당 시설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병원체를 연구하는 곳으로,
이번 사태의 진원지로 지목된 화난수산시장과
불과 20마일(약 32㎞) 거리다.
과거 중국 연구소에서 바이러스 유출 전력이 있는 터라
전문가들은 중국 당국의 신속하고 폭넓은 정보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020년 1월 25일
“중국이 2017년 우한에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병원체를
연구하기 위한 시설을 세웠을 때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연구소 밖으로 유출될 수 있다’며 경고했다”
고 전했다. 당시 중국이 세운 우한 국립생물안전성연구소는
병원체 위험도 최고수준인 4단계 생물안전성표준(BSL-4)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곳이다.
중국 유일의 시설이고, 전세계 54개의 BSL-4 실험실이 있다.
2003년 전세계 774명의 목숨을 앗아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ㆍ사스)는
이보다 한 단계 낮은 BSL-3에 해당하는 바이러스다.
2014년 확산된 애볼라 바이러스도 우한 연구소가 다루는 병원체다.



이 연구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최초 발병한
화난수산시장과 20마일 떨어져 있다.
일부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시장에서
동물과 사람 간 접촉을 통해 변이를 일으켜
사람 간 전염이 확산되고, 나아가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산된 것이 과연 우연의 일치인지 의구심을 제기하는 상황이다.
우한 연구소에는 인간과 생물학적 특성이 유사한
원숭이에게 백신을 시험하는 등 동물을 이용한 연구시설도
갖추고 있는데, 중국의 연구기준이 미국 등 서구에 비해
느슨한 편이라고 신문은 지적했다.

물론 연구소가 바이러스 발병 장소와 가깝다고 해서
의심하는 건 지나치다는 반론도 적지 않다.
중국은 2004년 베이징 연구소에서 사스 바이러스가 유출되는
사고를 겪은 이후, 한층 강화된 기준에 따라 높은 수준에서
병원체를 연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해왔다.



문제는 정보의 개방성이다.
우한 연구소가 문을 열 당시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말하는 것을 보장하지 않는
중국의 문화가 불안한 요소”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연구소는 2017년 개소 당시 BSL-3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로
시작해 2018년에는 BSL-4로 등급이 높아졌다.

(from https://www.hankookilbo.co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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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02:54 이준서 기자 https://www.yna.co.kr)

[미국서 코로나19보다 무서운 겨울독감…
올 겨울 1만4천명 숨져]


약 2천600만명 감염…1월 말부터 2차 확산기 진입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이번 겨울 미국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지금까지 약 1만4천명에 달한다고 AP통신이
2월 15일(현지시간)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에 대한 공포가
세계를 휩쓸고 있지만 정작 미국에서는 '겨울 독감'이
훨씬 더 치명적인 셈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이번 독감시즌에 최소 2천600만명이 감염된 것으로 집계했다.
사망자는 대략 1만4천명으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최소 92명은 어린이다.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약 25만명으로 집계됐다.

의료·방역 시스템 수준이 높은 미국에서
대량 사망자가 발생하자 일각에서는 이번 독감이
코로나 19 사태보다 더 심각한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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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coronavirus, designated 2019-nCoV
(also known as the Wuhan coronavirus),
was identified in Wuhan, Hubei province, China,
after people developed pneumonia without a clear cause
and for which existing vaccines or treatments
were not effective.



The virus has shown evidence of human-to-human
transmission and its transmission rate (rate of infection)
appeared to escalate in mid-January 2020,
with several countries other than China reporting cases.
The incubation period (time from exposure to
developing symptoms) of the virus, which can be fatal,
is 1-14 days, and it is infectious during this time.
Symptoms include fever, coughing and breathing difficulties.
Chinese Health Minister Ma Xiaowei has said that
people can spread the virus before they display any symptoms.
한국.net
[City-wide quarantine measures]
On 23 January 2020, a quarantine on travel in and out
of Wuhan was imposed in an effort to stop
the spread of the virus out of Wuhan.
Flights and trains in and out of Wuhan, public buses,
the metro system and long-distances coaches were suspended
until further notice.
Large-scale gatherings and group tours were also
required to be suspended.
By 24 January 2020, a total of 15 cities,
including Wuhan, in Hubei, were placed
under similar quarantine measures.

한국.net
*****************************************
By Arielle Dreher arielled@spokesman.com Feb. 2nd.

Washington state health officials used
an unapproved antiviral drug developed
to fight Ebola to treat the first patient
with novel coronavirus in the U.S.,
they announced after publishing
their treatment course on Friday.


In a paper detailing the patient’s care published
on Friday in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health officials noted that the patient
from Snohomish County with novel coronavirus
(2019-nCoV) had conditions that worsened
after he tested positive for the virus
and was admitted to a hospital.



[Disinformation] (from wikipedia.org: https://bit.ly/2uiiBAC)
After the initial break-out, rumours spread online
regarding the origin and scale of the coronavirus outbreak.
Examples included that the virus was a bio-weapon,
a population control scheme, or the result of
a spy operation.
Facebook, Twitter and Google have announced that
they will crack down on possible misinformation.

(from naver.com, wikipedia.org, youtube.com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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