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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COVID-19,코로나19,World Situation

COVID-19 세계현황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WHO의 공식 명칭.
세계보건기구(WHO)가 2020년 2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위험도를 '매우 높음'(very high)으로 올렸고,
2020년 3월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을 선언했다.


[COVID-19 세계 현황 및 한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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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뉴스: 연합뉴스 &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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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19 전파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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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 이탈리아, 이란, 미국 등 코로나19 상황]







[COVID-19 in USA]





[북한 코로나19 특집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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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동물 기원의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이다.
이 바이러스는 2019-2020년 중국 우한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어 신종 전염병이 되었다.

WHO는 2020년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공식 명칭을
'COVID-19'
로 정했다.
'CO'는 코로나(corona), 'VI' 바이러스(virus),
'D'는 질환(disease), '19'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이
처음 보고된 2019년을 의미한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앞으로
코로나19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코로나의 정식 명칭을 2020년 2월,
COVID-19로 결정한 데 따른 조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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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후 및 증상]
감염된 사람들은 열, 기침, 호흡 곤란, 설사와 같이
경증에서 중증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합병증이나 병을 가진 사람들, 노인은 사망할 가능성이 크다.

잠복기는 세계보건기구는 2~10일로 추정하였으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2~14일로 추정하였다.
최근에는 최대 잠복기가 45일이라고도 밝혀졌다.

2020년 1월 30일, WHO는 긴급 위원회를 재소집해서,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2020년 3월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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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코로나19에 팬데믹 선언 (2020년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지시간 3월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을 선언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이렇게 말했다.

"팬데믹은 가볍게 혹은 무심하게 쓰는 단어가 아니다"라며
"그것은 잘못 사용하면 비이성적인 공포를 불러일으키거나
전쟁이 끝났다는 정당하지 못한 인정을 통해 불필요한
고통과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 상황을 팬데믹이라고 묘사하는 것은
코로나19가 제기한 위협에 대한 WHO의 평가를 바꾸지 않는다"며
"WHO가 하는 일과 각국이 해야 하는 일을 바꾸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는 이전에 코로나19가 촉발한 팬데믹을 본 적 없고,
동시에 통제될 수 있는 팬데믹을 본 적이 없다"며
"WHO는 첫 사례 보고 이후 전면 대응 태세에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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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pandemic)]

[요약]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말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에 해당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염병의 위험도에 따라
전염병 경보단계를 1단계에서 6단계까지 나누는데
최고 경고 등급인 6단계를
‘팬데믹(pandemic; 전염병의 대유행)’이라 한다.
그리스어로 ‘pan’은 ‘모두’,
‘demic’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전파되어 모든 사람이 감염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2020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에서는 팬데믹이라는 용어를 대체할 우리말로
‘감염병 세계적 유행’을 선정하였다.

전염병 경보단계 중 1단계는 동물 사이에 한정된
전염으로 사람에게는 안전한 상태,
2단계는 동물 사이에서 전염되다가 소수의 사람들에게도
전염된 상태, 3단계는 사람들 사이의 전염이 증가한 상태이다.

4단계는 사람들 사이의 전염이 급속히 퍼지기 시작하여
세계적 유행병이 발생할 수 있는 초기 상태,
5단계는 전염이 널리 퍼져 세계 동일 권역(대륙)의
최소 2개국에서 병이 유행하는 상태로 전염병의 대유행이
임박하였다는 의미이다.

6단계는 제5단계를 넘어 다른 권역의 국가에서도
추가로 전염이 발생한 상태로 이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은
‘전염병의 대유행’ 즉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는 의미이다.


전염병 경보 1~3단계에서는 주로 대비책을 준비하고,
4단계부터는 각국에서 여행자제 조치 등의
구체적 전염병 확산 방지 지침을 내리고
철저한 예방사업에 돌입하게 된다.

역사적으로 가장 악명 높았던 팬데믹은
중세 유럽 인구 1/3의 생명을 앗아간 흑사병이다.
20세기에는 1918년 스페인독감(사망자 약 2,000~5,000만 명 추정),
1957년 아시아독감(사망자 약 100만 명 추정),
1968년 홍콩독감(사망자 약 80만 명 추정)을 팬데믹으로 볼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2009년 6월 신종플루로 불린 인플루엔자 A(H1N1)와
2020년 3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해 팬데믹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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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2003년 중화권에서 인명피해를 냈던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인 사스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 7명이 발생했다"는 병원 문건을 얻게 된
중국 우한시중심병원 의사 리원량은
감염 확산 가능성을 우려하였고,
2019년 12월 30일, 동료 의사 7명과 함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위험 상황을 알리고
널리 전파하려 하였다.

그러나 중국 당국으로부터
"허위 정보를 퍼트려 민심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며
"관련 사실을 계속 유포할 경우 체포당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고 리씨를 포함해 동료 의사 등 8명이 공안국에
소환돼 잘못을 인정하는 자술서를 쓰고 서명을 하였다.
중국 당국은 2020년 1월 말에 이들에게 사과하였다.
리원량은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다 1월 8일 발열 증상으로
정밀검사를 거쳐 2월 1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 중
2월 6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7일 오전에 사망했다.
우한시중심병원은
"의사 리원량씨가 이날 2월 7일 오전 2시 58분쯤 사망했다"고
밝히면서 "리원량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과 싸우다
불행히도 감염됐다"며 "우리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애도한다"고 했다. WHO도 트위터를 통해 애도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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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7일, CCTV는 우한에서 원인미상의
폐렴을 일으키는 병원체는 새로운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밝혔다.
홍콩대학 미생물학과 감염증 전공 위안궈융(袁国勇) 교수의
보고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와 다른 종의
코로나바이러스와 비교하면, 중국 저장성 저우산시 박쥐에서
발견된 SARS 바이러스와 가장 가깝고,
박쥐 SARS바이러스,인간SARS바이러스,
사향고양이SARS바이러스와도 80% 가까이 유사성을 보인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nCoV-2019, 일명 우한 폐렴)에 대한
상세한 게놈 분석 결과가 처음으로 나왔다.
중국과학원 산하 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연구진은 1월 23일 이 바이러스가 2003년 유행한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와 같은 종이며,
박쥐에서 발견된 코로나바이러스와 거의 일치한다는
내용의 연구논문을 생물학 분야 온라인 공개 논문집
<바이오알카 이브>(bioRxiv)에 공개했다.



연구진은 논문에서 확산 초기 단계의 환자 5명에서 채취한
바이러스의 전체 게놈 서열을 분석한 결과,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79.5%, 박쥐에서 발견되는
코로나바이러스와 96% 일치했다고 밝혔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고열과 마른 기침, 두통,
호흡곤란, 폐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치사율이 높지는 않지만
폐포 손상에 따른 호흡 부전으로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연구진은 또 인간 폐 세포에 침투하는 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수용체는 사스 바이러스와 똑같았다고 밝혔다.

[전염성]
해당 바이러스의 인간 대 인간 전파는 확인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특히 2m 반경 내 기침이나 콧물에서
온 호흡기 비말에 대한 밀접 접촉을 통해 주로 전파된다.
감염된 이 바이러스가 잠복기에마저도 감염력이 있다는
보고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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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가 공개한 코로나19 국민행동수칙]

▲일반국민 행동수칙

1.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씻기
2.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3.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4.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5.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기
6. 특히, 노인·임산부·만성질환자 등은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행동수칙

1.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2.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하루 이틀 경과를 관찰하며
휴식을 취하기
3.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자차 이용 권고
4. 진료 전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및
호흡기 질환자 접촉 여부 알리기
5. 의료인과 방역당국의 권고 잘 따르기
6. 경미한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있을 시 대형병원,
응급실 방문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120콜센터 또는
1339 콜센터에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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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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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세균의 1000분의 1 정도 크기로
너무 작아서 전자현미경이 발명되기까지는
그 실체를 눈으로 확인할 수가 없었다.


1890년대 러시아의 미생물학자 이바노프스키가
담뱃잎에 발생하는 병을 연구하다가 세균보다
더 작은 미생물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

2020년 1월 30일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세계 보건 비상사태
로 할당되었다.

2020년 1월 23일 발행된 문헌에서
WHO 사무총장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에 따르면
감염자 중 1/4이 심각한 질환을 경험하였으며
사망자 중 다수가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등
면역계 손상이 있었다.
병원에 이송된 사람들 대부분이 입원 당시에는
활력 징후가 안정적이었으며 이들에게서 백혈구감소증과
림프구감소증이 보고되었다.

2020년 3월 28일 현재 전세계 치사율은 4.58% 이다.
이는 SARS의 치사율인 9.6%보다는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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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량 李文亮]

한국.net

[국적] 중화인민공화국
[출생] 1986년 10월 12일
중화인민공화국 랴오닝 성 진저우 시 베이전 시
[사망] 2020년 2월 7일 (33세)
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 성 우한 시 장안구
[학력] 우한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석사
[직업] 중화인민공화국 우한시중심병원 안과 의사
[경력] 중화인민공화국 우한시중심병원 안과 의사
[부모] 리슈잉(부), ?(모)
[배우자] 푸쉐제(付雪潔·32세)
[자녀] 슬하 2남
(장남 2011년생, 차남 2020년생(아직 태어나지 않음))
[종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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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음모론] (from wikipedia.org, 위 SNS1 참조)

2020년, 중국 우한에서 확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연구소에서 빠져 나와 변이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우한 폐렴이 시작된 것으로 확인된 화난수산시장과 불과
20마일(약 32㎞) 거리에 세계 최고 레벨이며,
중국 유일의 최고 위험등급인 BSL-4 실험실이
우한 국립생물안전성연구소에 설치되어 있다.
2017년 개소 당시 BSL-3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로 시작해
2018년에는 BSL-4로 등급이 높아졌다.

한국.net


즉, 우한에 중국 유일의 BSL-4 실험실이 있고,
2018년에 가동을 시작했는데,
2019년 12월에 우한 폐렴이 발생했으니,
가동 1년여만에 발생한 사고이며,
이것은 BSL-4 실험실 운영 초기의 경험부족으로 인한
세균 노출이 있었고, 이것을 주변의 야생동물이
전파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다.
전문가들의 추측일 뿐이고, 명백한 물증은 없다지만,
한국도 충청북도 오송 질병관리본부에 최근 BSL-4 실험실을
국내 최초로 완공했기 때문에, 운영능력을 재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어보인다.

일본은 최초의 BSL-4 실험실을 개소하고도 안정성 우려 때문에
수십년 동안 고위험균은 연구하지 않았다.



BSL-4 실험실은 별도의 독립된 건물로 실험실을 지어야 하며,
외부 기압 보다 높은 양압 보호복을 착용하고,
별도의 산소공급 장치로 호흡해야 하며,
퇴실시에는 반드시 샤워를 해야 한다.

1월 27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따르면 감염자 41명 중 13명은
화난수산시장과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빈 카오 중국 수도의과학대학교(CMU) 교수 역시
“수산시장이 바이러스의 유일한 발원지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며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바이러스가
어디서 왔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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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일보 2020년 1월 25일)

[영국 매체 “2017년 우한 바이러스 유출 경고했다”]

가장 위험한 병원균 연구하는 중국 유일 시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수산시장과 30㎞거리
2004년 베이징서 사스 바이러스 유출 등 전력


중국 우한에서 확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연구소에서
빠져 나와 변이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당 시설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병원체를 연구하는 곳으로,
이번 사태의 진원지로 지목된 화난수산시장과
불과 20마일(약 32㎞) 거리다.
과거 중국 연구소에서 바이러스 유출 전력이 있는 터라
전문가들은 중국 당국의 신속하고 폭넓은 정보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020년 1월 25일
“중국이 2017년 우한에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병원체를
연구하기 위한 시설을 세웠을 때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연구소 밖으로 유출될 수 있다’며 경고했다”
고 전했다. 당시 중국이 세운 우한 국립생물안전성연구소는
병원체 위험도 최고수준인 4단계 생물안전성표준(BSL-4)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곳이다.
중국 유일의 시설이고, 전세계 54개의 BSL-4 실험실이 있다.
2003년 전세계 774명의 목숨을 앗아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ㆍ사스)는
이보다 한 단계 낮은 BSL-3에 해당하는 바이러스다.
2014년 확산된 애볼라 바이러스도 우한 연구소가 다루는 병원체다.



이 연구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최초 발병한
화난수산시장과 20마일 떨어져 있다.
일부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시장에서
동물과 사람 간 접촉을 통해 변이를 일으켜
사람 간 전염이 확산되고, 나아가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산된 것이 과연 우연의 일치인지 의구심을 제기하는 상황이다.
우한 연구소에는 인간과 생물학적 특성이 유사한
원숭이에게 백신을 시험하는 등 동물을 이용한 연구시설도
갖추고 있는데, 중국의 연구기준이 미국 등 서구에 비해
느슨한 편이라고 신문은 지적했다.

물론 연구소가 바이러스 발병 장소와 가깝다고 해서
의심하는 건 지나치다는 반론도 적지 않다.
중국은 2004년 베이징 연구소에서 사스 바이러스가 유출되는
사고를 겪은 이후, 한층 강화된 기준에 따라 높은 수준에서
병원체를 연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해왔다.



문제는 정보의 개방성이다.
우한 연구소가 문을 열 당시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말하는 것을 보장하지 않는
중국의 문화가 불안한 요소”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연구소는 2017년 개소 당시 BSL-3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로
시작해 2018년에는 BSL-4로 등급이 높아졌다.

(from https://www.hankookilbo.co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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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virus disease 2019


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 is
an infectious disease caused by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2
(SARS coronavirus 2 or SARS-CoV-2),
a virus closely related to the SARS virus.
The disease is the cause of the 2019–20 coronavirus outbreak.
Those affected may develop a fever, dry cough, fatigue
and shortness of breath.
A sore throat, runny nose or sneezing is less common.
Cases can progress to pneumonia and multi-organ failure
in the most vulnerable.

Infection is spread from one person to others
via respiratory droplets produced from the airways,
often during coughing or sneezing.
Time from exposure to onset of symptoms is generally
between 2 and 14 days, with an average of 5 days.
The standard method of diagnosis is
by reverse transcription polymerase chain reaction
(rRT-PCR) from a nasopharyngeal swab or
sputum sample, with results within a few hours to 2 days.
Antibody assays can also be used,
using a blood serum sample, with results within a few days.
The infection can also be diagnosed from a combination
of symptoms, risk factors and a chest CT scan
showing features of pneumonia.



Hand washing, maintaining distance from people
who are coughing and not touching one's face
with unwashed hands are measures recommended
to prevent the disease.
It is recommended to cover one's nose and mouth
with a tissue or a bent elbow when coughing.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and U.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 recommend
those who suspect that they are carrying the virus wear
a surgical face mask and seek medical advice
by calling a doctor rather than directly visiting
a clinic in person.

Masks are also recommended for those who are
taking care of someone with a suspected infection
but not for the general public.
There is no vaccine or specific antiviral treatment,
with management involving treatment of symptoms,
supportive care, and experimental measures.
The case fatality rate is estimated at between 1% and 3%.

The WHO has declared the 2019–20 coronavirus outbreak
to be a 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 (PHEIC).
As of 29 February 2020, China, Hong Kong, Iran,
Italy, Japan, Singapore,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re areas having evidence of community transmission
of the disease.

The virus has shown evidence of human-to-human
transmission and its transmission rate (rate of infection)
appeared to escalate in mid-January 2020,
with several countries other than China reporting cases.
The incubation period (time from exposure to
developing symptoms) of the virus, which can be fatal,
is 1-14 days, and it is infectious during this time.
Symptoms include fever, coughing and breathing difficulties.
Chinese Health Minister Ma Xiaowei has said that
people can spread the virus before they display any symptoms.

한국.net

[Signs and symptoms]
Those infected may either be asymptomatic
or develop symptoms including fever,
cough or shortness of breath.
Diarrhea or upper respiratory symptoms
(e.g. sneezing, runny nose, sore throat)
are less frequent. Cases can progress to pneumonia,
multi-organ failure, and death in the most vulnerable.

The incubation period ranges from 1 to 14 days
with an estimated median incubation period of 5 to 6 days
according to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한국.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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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ielle Dreher arielled@spokesman.com Feb. 2nd.

Washington state health officials used
an unapproved antiviral drug developed
to fight Ebola to treat the first patient
with novel coronavirus in the U.S.,
they announced after publishing
their treatment course on Friday.


In a paper detailing the patient’s care published
on Friday in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health officials noted that the patient
from Snohomish County with novel coronavirus
(2019-nCoV) had conditions that worsened
after he tested positive for the virus
and was admitted to a hospital.

[Disinformation] (from wikipedia.org: https://bit.ly/2uiiBAC)
After the initial break-out, rumours spread online
regarding the origin and scale of the coronavirus outbreak.
Examples included that the virus was a bio-weapon,
a population control scheme, or the result of
a spy operation.
Facebook, Twitter and Google have announced that
they will crack down on possible misinformation.

(from naver.com, wikipedia.org, youtube.com, 두산백과
http://www.newsis.com 그래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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