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G 이해진 Lee-Ha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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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Lee-Hae-Jin, 李海珍, 네이버 창업자,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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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67년 6월 22일
[국적] 대한민국
[학력]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 석사
[직업] 기업인
[소속] 네이버 (Global Investment Officer, 창업자), 라인 (회장)

[학력사항]
~ 1992 카이스트 대학원 전산학 석사
~ 1990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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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항]
2017.03 ~ 네이버 Global Investment Officer(GIO)
2013.08 ~ 2017.03 네이버 이사회 의장
2013.04 ~ 라인 회장, 이사
2012.01 ~ 2013.03 NHN Japan 회장
2007.01 ~ 2013.03 NHN Japan 이사
2004.01 ~ 2013.07 NHN 이사회 의장
2004.01 ~ 2011.12 NHN 최고전략책임자 CSO
2001.11 NHN 공동대표이사 사장
1999.06 네이버 설립, 대표이사 사장
1999.6 ~ 2000.7 네이버컴 사장
1997.10 ~ 1999.5 삼성 SDS 사내벤처 네이버 소사장

[수상내역]
2012 포춘 Fortune 선정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인 25명
2007 세계경제포럼 WEF 선정 차세대 지도자



[요약]
이해진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1999년 네이버컴을 창업했다.

네이버와 한게임의 합병으로 탄생한 NHN의 공동대표를
2001년부터 맡았으며, 2004년부터는 이사회 의장과
CSO(Chief Strategy Officer)를 맡았다.

네이버 주식회사(구 NHN)의 이사회 의장과
라인 주식회사(구 NHN JAPAN)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2019년에는 재산이 약 1조 7천억원(9억 4천만불)로
한국 48위 부자이다.

다른 IT기업 창업주들이 가진 지분에 비해 상당히
적은 약 4%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4,594,000주, 약 1.91% 정도의 라인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21년에는 23억불로 한국 19위 부자이다.

2022년에는 21억불로 한국 19위, 세계 1,445위 부자이다.(Forbes 참조)




[사업 성장]
국내 대표 인터넷 기업을 이끌어온 이 창업자이지만,
이해진도 끊임없이 변하고 경쟁하는 인터넷 환경이
늘 두렵다고 한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업계 선두를 꾸준히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삼성SDS 사내 벤처로 검색 엔진 연구를 시작한 이해진 창업자가
포털업계에 정식 진출한 것은 1999년.

글로벌 업체인 구글, 야후, 라이코스를 비롯한 다음, 엠파스 등
많은 국내 기업과도 경쟁을 펼쳐야 했던 때였다.

업계 후발주자로 시작한 사업 초기, 선보인 서비스는 제대로
검증받기 어려웠고 뚜렷한 수익 모델도 없어 문제였다.

이 창업자는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게임 업체 한게임과
합병을 결정, 2000년 NHN을 세웠다.

당시 파격적이었던 두 기업의 합병은 보다 많은 회원 및
자금 확보 등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만들었고,
오래 지나지 않아 NHN은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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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해진에게도 힘든 시기는 있었다.

인터넷 분야의 거품이 꺼진 2000년, 업계에는 살아남기 위한
마케팅 경쟁이 시작됐고 이 창업자는 80억원의 적자를 냈다.

불과 1년 후에는 회사 존립에 위협이 될 만큼 재정 상태가
나빠지기도 했었다. 또한 검색 엔진만으로는 업계에서
도태될 수 있단 불안감에 이메일, 커뮤니티 등의 사업에
손대기도 했다.

이 일로 수익은 올리지 못하고 핵심 역량인
검색 사업마저 위태로워지고 말았다.

잘못된 선택으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시기에
이 창업자를 구한 것은 검색 광고와 웹보드게임이었다.

이는 NHN을 세우고 새롭게 벌인 사업이 아닌 네이버와 한게임이
오랜 기간 집중해온 핵심 사업으로,
추후 본질에 더욱 충실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해진 창업자는 사업 초기부터 일본 사업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 진출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내 인터넷 산업이 세계에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언젠가 외국 기업에 의해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하지만 한게임 재팬, 네이버 재팬 등 꾸준한 도전에도
해외에서 사업은 번번이 실패로 돌아왔다.

여기에 인터넷 환경이 PC에서 모바일로 넘어가는 등
급격한 변화는 그에게 네이버가 없어질 수 있다는
강한 위기감을 느끼게 했다.

이에 이해진 창업자는 살아남아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연중 절반 이상 일본에 체류하면서 연구 또 연구,
마침내 2011년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내놓았다.

해외 시장과 모바일이라는 두 토끼를 잡기 위한 회심의 한 수였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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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은 2016년 말 기준 전 세계 가입자 7억 명을 넘겼고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 등에서 모바일 메신저
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오랜 기간 업계의 선두를 지켜온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는
변화와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매년 다시 태어나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제는 글로벌투자책임자(GIO)로서 변화를 이어갈
이해진의 행보가 어디까지 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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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설립연도: 1999년 6월
본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주요서비스: 온라인 검색포털, 모바일 메신저 플랫폼
주요사업: 온라인 광고 및 콘텐츠 사업
해외법인: 일본, 미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외

[매출액] 5조 3000억 원 (2020년)

[직원] 4,103명 (본사 기준, 2020년)

[기업가치] 약 17조원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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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주)는 한국 최대 검색포털 네이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2억 명이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
동영상 카메라 스노우, 디지털 만화 서비스 네이버웹툰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ICT 기업이다.

네이버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미래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플랫폼의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세계 각국의 수많은 이용자와 다양한 파트너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네이버는 2008년 11월 28일 주식사장에 상장하여,
2019년 기업가치는 약 20조원이었다.

네이버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조 8,179억 원, 영업이익 1조 4,754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보다 매출은 28.5%, 영업이익은 21.4% 늘어나는 것으로
전망된다.

[이해진 명언]

♣ 살아남기 위해 매 순간 절박하다.

♣ 리더의 역할은 변화에 대응하는 것, 애초 설정했던 목표를
고집하기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유연성이 필요하다.

♣ 핵심 역량에 집중해야 사업의 질을 높일 수 있고
고객의 발길을 붙들어 둘 수 있다.

♣ 사람들은 결과만 보고 운이 좋았다고 하지만
사실 지독하게 수없이 도전한 시도 중 하나가 통한 것이다.

♣ 내가 아는 성공은 천재의 영감이 아닌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더는 발 디딜 곳이 없을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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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설립연도: 1999년 6월
본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주요서비스: 온라인 검색포털, 모바일 메신저 플랫폼
주요사업: 온라인 광고 및 콘텐츠 사업
해외법인: 일본, 미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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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5조 3000억 원 (2020년)
[직원] 4,103명 (본사 기준, 2020년)

[기업가치] 약 17조원 (2020년)

네이버(주)는 한국 최대 검색포털 네이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2억 명이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
동영상 카메라 스노우, 디지털 만화 서비스 네이버웹툰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ICT 기업이다.

네이버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미래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플랫폼의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세계 각국의 수많은 이용자와 다양한 파트너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네이버는 2008년 11월 28일 주식사장에 상장하여,
2019년 기업가치는 약 20조원이다.

네이버는 2019년 매출 6조 5,130억 원, 영업이익 8,250억 원을
거둘 것으로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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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ttps://www.mk.co.kr 2022년 6월 2일)

해외사업 총력 이해진 "불리한 싸움에서도 이겨야 리더"

"리소스 부족 등 불리한 싸움에서도 이겨야 리더다."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투자책임자(GIO)는
2022년 5월 31일 현업 일선에서 회사의 기술·서비스 개발을
이끌고 있는 리더를 대상으로 한 비공개 사내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를 비롯해 일하는 방식이
바뀐 가운데, 팀원들을 이끌어온 리더들을 모처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해외 사업에서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
이 GIO가 직접 현장 리더들과 대화에 나서 주목된다.

6월 2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이 GIO는
"실패도 좋은 경험이라고 말하지만,
리더는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지면 안 된다.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경험담도 공유했다.

그는 2011년 대지진이 강타한 일본에서 직원들과
한국으로 돌아갈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지난 10년에 걸친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는
엄청난 압박감에 시달렸지만, 이를 이겨낸 결과 최초로 성공한
해외 서비스인 인터넷 메신저 '라인'이 탄생했다고 했다.

이 GIO는 선택과 집중을 위해 똑똑하게 포기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일본에서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인터넷 메신저 라인이
탄생할 즈음 한국에서도 같은 종류의 서비스인 '네이버톡'을
개발 중이었다.

이 GIO는 한국의 네이버톡에 더 많은 개발 인력과 자본을 투입했지만,
일본에서 20여 명이 한두 달 만에 개발한 메신저를 선택했다.

훗날 이 메신저는 일본을 비롯해 대만·태국·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의 '국민 메신저'로 자리매김했다.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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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자신문 2022년 6월 15일)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2025년 결제액 목표 100조원”

네이버파이낸셜(대표 박상진)이 오는 2025년까지
'네이버페이' 결제액 10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기존 '네이버쇼핑'에 집중돼 있던 결제처를
온라인·오프라인·크로스보더에 이르기까지 대폭 확대한다.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2020년 26조5000억원, 2021년 38조1000억원이다.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는 2022년 6월 1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확보해야 할 결제처가 많이 남아 있는 점에서
네이버페이 성장 여력이 그만큼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5년 출시된 네이버페이는 네이버쇼핑에 결제 모듈로 탑재되며
규모를 빠르게 확장해 왔다.

네이버파이낸셜 법인이 출범한 2019년 4분기 기준
4조8000억원이던 결제액은 지난 5월 한 달 동안에만
4조10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세 배 가까이 성장했다.

같은 기간 가맹점 수는 50만개에서 100만개,
월간 결제자 수는 1098만명에서 1644만명으로 각각 늘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기존 주력이던 쇼핑·디지털콘텐츠 영역뿐만 아니라
여행, 문화, 교육 등으로 온라인 결제 커버리지를 대거 확대한다.

오프라인 상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현장 결제' 역시
다양한 사용처 확보에 나선다. 대형 프랜차이즈와
편의점·카페 중심으로, 엔데믹 영향으로 수요가 늘어날
레저·병원·캠퍼스존 제휴점을 확대하고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공급에도 힘을 쏟는다.

박상진 대표는
“지난 1년 반 동안 현장 결제가 220만건에 이를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키오스크·모바일패스 확대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적용하고,
이번에 선보인 스마트워치 결제처럼 새로운 결제방식에 대한
검토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크로스보더' 결제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팀네이버'의 글로벌 결제를 지원하는 차원이다.

네이버의 라인과 야후재팬의 합병법인인 'Z홀딩스'와의
협력을 통해 라인페이·페이페이를 연계,
향후 일본·대만·동남아시아 지역까지 크로스보더
결제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국가별로 독점적인 지위를 지닌
국제 결제사와는 직접 손을 잡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전북은행, 우리은행과 협력해 대출을 비롯한
금융서비스 영역도 확대한다.

6월 중 출시 예정인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자 대출'은
250만곳에 이르는 '오프라인 SME 사업자'가 대상이다.

네이버검색, 네이버지도, 네이버예약 등에 가게 정보를 등록한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의 사업자가 해당한다.

하반기 중에는 네이버 등록 사업자가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는 '개인사업자 대출 비교 서비스'를
핀테크 업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 대표는 “네이버파이낸셜의 서비스를 통해 혜택을 보는
SME 사업자 10만곳을 2025년까지 5배로 늘리고,
마이데이터 MAU는 1000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라면서
“사업적으로도 의미 있는 매출이 이 같은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 기반으로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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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ttp://it.chosun.com 2022년 6월 20일)

미래 비전 못찾고 인건비에 허리 휘는 네이버·카카오

길고 긴 코로나19가 엔데믹 단계로 접어들면서
‘집콕 특수'를 누렸던 온라인 플랫폼 기업(네카오 등)이
성장 둔화 위기에 직면했다.

특히 개발자 임금 인상이라는 부담이 커진데다가,
국내 ‘문어발 확장'을 자제하라는 시대적 요구에도
부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은 ‘글로벌'을 대안으로
내세웠으나 ‘콘텐츠' 외에는 이렇다할 대책이 보이지 않는다.

메타버스를 내세우기도 하지만 이 역시 뚜렷한 대안은 보이지 않는다.

IT조선은 위기의 빅테크 기획을 통해 이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by IT조선 편집자주]

‘버는 돈’은 늘기 어려운데 ‘나갈 돈’은 산더미다.

네이버와 카카오, 두 빅테크 기업이 처한 구조적 현실이다.

엔데믹 시대로 접어들면서 성장동력이었던 광고와
커머스 부문 성장은 둔화하기 시작했다.

2년 간 억눌렸던 소비자가 오프라인으로 옮겨가기 때문이다.

팬데믹 시기 늘어난 임금 부담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가 됐다.
그렇다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를
줄일 수도 없는 노릇이다.

[팬데믹 수혜 누렸던 ‘광고·커머스’ 성장률 둔화]

네이버와 카카오의 올해 1분기 성적표는 엔데믹 시대를 맞이한
빅테크 기업의 성장률 둔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네이버는 올해 1분기 매출 1조 8,452억원을 기록했는데
지난해 4분기 1조 9,277억원과 비교해 매출이 4.3% 줄어들었다.

카카오도 마찬가지다.

카카오는 1분기 매출 1조6517억원을 기록했는데
전분기 1조7582억원에 비해 8%인 1,335억원이 빠졌다.

특히 카카오의 분기 매출액이 감소한 것은 8분기 만에 처음이다.

두 기업의 실적 후퇴는 코로나 시기 힘썼던 ‘광고'와 ‘
커머스' 실적이 둔화됐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서치플랫폼(검색과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광고 수익)
매출은 8,432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 8,869억원보다 4.9% 감소했다.

커머스 성장률도 둔화했다.

1분기 커머스 매출은 4,161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 4,052억원보다
2.7% 증가하는 데 그쳤다.

팬데믹 기간 서치플랫폼의 평균 성장률(Y/Y기준)이 약 14.3%,
커머스 매출 성장률이 약 37.15%였던 것과 비교하면
확연한 성장둔화세다.

카카오도 마찬가지다.

카카오의 경우 1분기 뮤직, 스토리 부분을 제외한
전 사업 영역의 실적이 전분기보다 후퇴했다.

특히 광고와 커머스 매출을 포괄하는 ‘톡비즈’ 부분이
전분기 대비 3%(4,610억원) 줄어들며 확연한 둔화 조짐을 보였다.

팬데믹 시기 톡비즈의 평균 성장률(Y/Y기준)이 59.3%에 이르는 것과
비교해 볼때 성장률 둔화 조짐이 확연한 모양새다.

이는 엔데믹 시대에 접어들면서 온라인 소비가 줄어든 영향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2년간 억눌렸던 소비자는
오프라인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국내 1분기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약 49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성장했는데,
이는 2014년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이다.

여기에 40년 만에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나타나면서,
소비자 구매력도 약화됐다.

[부담만 키우는 인건비 "그래도 줄일 수 없어"]

문제는 ‘들어갈 돈’이 산더미라는 데 있다.

인건비가 대표적이다.

네이버의 경우 인건비를 포괄하는 ‘개발 운영비’는
2020년 1분기 2,829억원에서 꾸준히 상승해
2021년 4분기 4,662억원으로 늘었다.

카카오는 더 빠르게 뛰었다.

2020년 1분기 카카오의 인건비는 1,986억원에서
2021년 4분기 5,127억원으로 올랐다.

2년 만에 두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이다.

인건비를 급격히 줄이긴 어렵다.

팬데믹 기간 IT업계에서 인재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인건비는 크게 올랐다.

유망 스타트업과 비IT 대기업 또한 스톡옵션을 앞세워
인재 영입 경쟁을 벌였다.

개발 인력 부족이 이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1 ICT 인력동향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전체 산업인력 대비 ICT산업 인력의 비율은 4.2%로
2015년 4.9%에서 2016년 4.8%, 2017~2018년 4.7%,
2019년 4.5%에 이어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도 기자간담회에서 연봉 인상 질문에 대해
"IT 업계 인재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한국에서 풀은 부족하다"며
"IT 인재는 임금 상승 면에서 주식 보상보다 연봉으로 가시화돼
몸값을 체감하는 게 중요하다는 의견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실제 네이버는 2019년 부터 인재이탈 방지를 위해
재직 1년 이상 전직원 대상 스톡옵션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3년간 스톡그랜트 지급을 결정하기도 했다.

인재 유치에 필요한 경쟁력 있는 보상체계와 주주가치 연계를
동시에 고려해 보상 제도를 적극 마련해왔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줄이기 어렵다.

팬데믹 기간 ‘내수 확장’ 자제 요구 등에 직면한 두 빅테크는
글로벌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로 했다.

특히 앞으로 두 기업이 사활을 건다고 선언한 ‘콘텐츠’ 사업은
시장 개척 초기, 마케팅 비용을 적극 투자해야 하는 분야다.

무료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이벤트' 등 마케팅을
적극 제공해야 한다.

해당 콘텐츠 매력을 소비자에 인식시키면서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해 나아가야 한다.

웹툰 업계 관계자는
"활성 이용자 숫자 같은 지표는 마케팅 비용을 얼마나 썼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면이 있다"며
"매출과 별개로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건
적지않은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웹툰 사업은 매출을 이익으로
전환시키는데 10년 쯤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두 회사의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악화될 것으로 우려한다.

이미 팬데믹 기간 꾸준히 낮아진 수익성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팬데믹 기간 두 기업 매출은 크게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하락세다.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 영업이익률은
2020년 1분기 10%대에서 2021년 4분기 6%로 떨어졌다.

네이버 또한 2020년 1분기 25%에서 18%로 크게 줄었다.

업계 전문가는 "팬데믹 시기 돈을 잘 벌 수밖에 없었던 환경에서도
수익성이 하락했다"며
"이같은 우호적 환경이 돌변한 엔데믹 시기에는
수익성을 높이기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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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bes Korea's Richeest People (2021 June) ***

#1 Seo Jung-jin $12.5 B biotech, Celltrion
#2 Jay Y. Lee $12.4 B Samsung, Samsung Electronics
#3 Kim Jung-ju $10.9 B online games, Nexon
#4 Kim Beom-su $10.6 B online services, Kakao
#5 Kwon Hyuk-bin $9.5 B online games, Smilegate Holdings
#6 Hong Ra-hee $7.1 B Samsung
#7 Bom Kim $6.4 B online retailing, Coupang
#8 Mong-Koo Chung $5.9 B Hyundai, Hyundai Motor
#9 Lee Boo-jin $4.9 B Samsung, Hotel Shilla
#10 Suh Kyung-bae $4.8 B cosmetics, Amorepacific
#11 Lee Seo-hyun $4.4 B Samsung, Samsung C&T
#12 Euisun Chung $3.9 B Hyundai, Hyundai Motor
#13 Michael Kim $3.6 B private equity, MBK Partners
#14 Chey Tae-won $3.4 B oil, semiconductor, SK Holdings
#15 Koo Kwang-mo $3.3 B LG
#16 Bang Shi-hyuk $2.7 B entertainment
#17 Kim Taek-jin $2.6 B online games, NCSOFT
#18 Bang Jun-hyuk $2.4 B online gaming
#19 Lee Hae-jin $2.3 B Internet, Naver
#20Kim Sang-yeol $2 B construction



*** Forbes Korea's Richeest People (2022 June) ***

#1 Kim Beom-su $9.6 B online services
#2 Jay Y. Lee $9.2 B Samsung
#3 Michael Kim $7.7 B private equity, MBK Partners
#4 Seo Jung-jin $6.9 B biotech, Celltrion
#5 Kwon Hyuk-bin $6.85 B online games, Smilegate Holdings
#6 Hong Ra-hee $6.4 B Samsung
#7 Chung Mong-Koo $4.4 B Hyundai
#8 Lee Boo-jin $3.9 B Samsung
#9 Song Chi-hyung $3.7 B cryptocurrency
#10 Cho Jung-ho $3.5 B finance, Meritz Financial Group
#11 Lee Seo-hyun $3.4 B Samsung
#12 Bang Si-hyuk $3.3 B entertainment
#13 Euisun Chung $3.25 B Hyundai, Hyundai Motor
#14 Bom Kim $3.2 B online retailing, Coupang
#15 Yoo Jung-hyun $3 B online games
#16 Suh Kyung-bae $2.5 B cosmetics, Amorepacific
#17 Chey Tae-won $2.4 B oil, semiconductor, SK Holdings
#18 Cho Young-sik $2.35 B diagnostics
#19 Lee Hae-jin $2.1 B Internet, Naver
#20 Kim Chang-soo $2.05 B apparel

=====================================

Lee-Hae-Jin

[Naver]
Naver Corporation is an Internet content service company
headquartered in Seongnam, South Korea that operates
the Korean search engine Naver.
Naver established itself as an early pioneer in the use of
user-generated content through the creation of
the online Q&A platform Knowledge iN.
Naver also manages global mobile services such as
the mobile messenger LINE, video messenger Snow,
and group communication service BAND.

On August 1, 2013, Naver decided to split with Hangame,
a corporation which it had grown together with as
NHN Corporation for 13 years.
On October 1, 2013, the company adopted its current name
Naver Corporation in order to reflect the change.
Hangame is now overseen by NHN Entertainment.
Naver's current affiliates include Line Corporation,
Snow, Naver Labs, Naver Webtoon, Naver Business Platform,
and Works Mobile. The company is currently cooperating with
IT startups in order to evolve into a tech-based platform.

[Founded] June 2, 1999
[Founder] Lee Hae-jin
[Headquarters] Green Factory, Bundang-gu, Seongnam, South Korea
[Key people] Han Seong-Sook, CEO
[Revenue] ₩ 5.3 trillion (2020)
[Operating income] Increase ₩ 4.09 trillion (2020)
[Net income] Increase ₩ 836 billion (2020)
[Total assets] Increase ₩ 17 trillion (2020)
[Number of employees] 4,103 (excl. subsidiaries, 2020)

[Subsidiaries]
LINE (50%)
SNOW
Camp Mobile
Naver Labs
Naver Webtoon
Naver Business Platform
Works Mobile
Yahoo Japan (50%)
Naver Business Platform
Naver I&S
Drama & Company (81.24%)
Audiensori
Company AI (91.30%)
Works Mobile
N Vision
Naver Financial (81.16%)
SB Next Media Inovasion Fund (96.30%)
TBT Global Growth Fund (89.91%)
Webtoon Entertainment
Line Digital Frontier (66.67%)
Studio N
Naver Z Corp
Net Mania (27.17%)
Synapsoft (26.44%)
ARO IN TECH (29.85%)
Silicon Cube (41.89%)
NSPACE (49.04%)
One Store (27.53%)
The Grim Ent (34.98%)

[Website] www.navercorp.com

(from naver.com wikipedia.org 나무위키 Forbes 등)



Computer, Contents, Chairman, CEO, CSO, influence(+) ~
(PIG: time-variant)

Positive Influence GRADE (PIG):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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