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김소월 金素月
Edit 2019-09-07 오전 8:47:01
PIG D+
Home http://bit.ly/1YtNnxL
SNS1 http://bit.ly/1SbjNZ0
SNS2 https://en.wikipedia.org/wiki/Kim_Sowol
SNS3 http://bit.ly/1U4x97T
 related < HOME > < EDIT> Click: 9029
      
Register your Global social NAME
김소월-金素月, 시인, Poet, Kim Sowol, Korea
김소월 (김정식) 金素月 Kim Sowol, 시인

[출생-사망] 1902년 9월 7일
(음력 8월 6일), 평안북도 구성
- 1934년 12월 24일 (32세)


[데뷔] 1920년 시 '낭인의 봄'

[학력사항]
1923 도쿄대학 상과 중퇴
1922 ~ 1923 배재고등보통학교
1915 ~ 1919 오산학교

[경력사항]
1926 동아일보 정주지국 설립

[수상내역]
1981 금관문화훈장
1999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선정 20세기를
빛낸 한국의 예술인

--------------------------------------
김소월 金素月
[출생] 1902년 9월 7일
대한제국 평안북도 구성군
[사망] 1934년 12월 24일(32세)
일제 강점기 평안북도 곽산군
[직업] 시인
[국적] 대한제국

[학력]
평안북도 곽산 남산보통학교 졸업
평안북도 정주 오산고등학교 수료
경성 배재고등보통학교 졸업
일본 도쿄 상과대학교 중퇴
[배우자] 홍단실
[부모]
김성도(부), 장경숙(모)
[자녀]
김정호(3남)
[친척]
홍명희(장인)
계희영(숙모)
조완구(처대고모부)
김은숙(손녀)
김영돈(손자)
한국.net

김소월(金素月, 1902년 9월 7일(음력 8월 6
일) ~ 1934년 12월 24일)은 일제 강점기의
시인이다. 본명은 김정식(金廷湜)이지만,
호인 소월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본관은
공주(公州)이다.

서구 문학이 범람하던 시대에 민족 고유의
정서에 기반을 둔 시를 쓴 민족 시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생애]
1902년 9월 7일(음력 8월 6일)에 평안북도
구성군에서 출생하였고 평안북도 곽산군에
서 성장하였다. 1904년 처가로 가던 부친
김성도는 정주군과 곽산군을 잇는 철도 공
사장의 일본인 목도꾼들에게 폭행당한 후
정신 이상자가 되었다. 이후 김소월은 광산
을 경영하는 조부의 손에서 컸다. 김소월에
게 이야기의 재미를 가르쳐 주어 영향을 끼
친 숙모 계희영을 만난 것도 이 무렵이다.


평안북도 곽산 남산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15년 평안북도 정주 오산고등보통학교에
서 조만식과 평생 문학의 스승이 될 김억
을 만났다. 김억의 격려를 받아 1920년 동
인지 《창조》5호에 처음으로 시를 발표했
다. 오산학교를 다니는 동안 김소월은 왕성
한 작품 활동을 했으며, 1925년에는 생전
에 낸 유일한 시집인 《진달래꽃》을 발간했다.

1916년 오산학교 재학 시절 고향 구성군 평
지면의 홍단실과 결혼했다.


3·1 운동 이후 오산학교가 문을 닫자 경
성 배재고등보통학교 5학년에 편입해서 졸
업했다. 1923년에는 일본 도쿄 상과대학교
에 입학하였으나, 같은 해 9월에 관동대지
진이 발생하자 중퇴하고 귀국했다. 이 무
렵 서울 청담동에서 나도향과 만나 친구가
되었고 《영대》동인으로 활동했다.

김소월은 고향으로 돌아간 후 조부가 경영
하는 광산일을 도왔으나 일이 실패하자 처
가인 구성군으로 이사하였다. 구성군 남시
에서 개설한 동아일보 지국마저 실패하는
바람에 극도의 빈곤에 시달렸다. 본래 예민
했던 그는 정신적으로 큰 타격을 받고 술
로 세월을 보냈으며, 친척들로부터도 천시를 당했다.


1934년 12월 24일 평안북도 곽산에서 아편
으로 음독 자살하였다. 향년 33세.

[사후]
사후 43년 만인 1977년 그의 시작 노트가
발견되었는데, 여기에 실린 시들 중에 스
승 김억의 시로 이미 발표된 것들이 있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김억이 제자의 시
를 자신의 시로 둔갑시켜 발표했던 것이다.

1981년 금관문화훈장(1등급)이 추서되었으
며 서울 남산에 그를 기리는 시비가 세워졌다.

1986년에 발표된 조사 결과에 의하면, 한
국 가곡의 20%가 김소월의 시에 곡을 붙인
것으로 그 수에서 가곡시인 중 1위를 차지하였다.


[작품 경향]
초기에는 민요조의 여성적이고 서정적인 목
소리의 시작활동을 하였으나 후기작(〈바라
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
었더라면〉등)에서는 민족적 현실의 각성
을 통해 남성적이며 참여적인 목소리로 기울었다.


[평가]
조연현은 "김소월의 시는 그 어느 것을 막
론하고 향토적인 체취가 강하게 풍기고 있
다"면서 "한 마디로 전통적인 시인"이라고
평했고, 조병춘은 "우리 민족의 문학적 생
리에 배겨 있는 민중적·민요적 리듬을 가
장 적절하게 건드려 준 시인"이라고 했다.
김현은 김소월의 시가 "전래의 정한의 세계
를 새로운 리듬으로 표현해 낸 것이며, 그
런 의미에서 새로운 민요에 속한다."고 했
으며, 유종호는 김소월의 젊은 시절 시단에
서 이른바 〈조선주의〉가 유행이었으나,
시인은 "조선이라는 말을 쓰지 않은 채 조
국의 산하에 지천으로 피고 지는 진달래라
는 표상을 선택함으로써 겨레 감정에 호소
한다. 그는 추상적인 관념에서 출발하지 않
고 구체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이 하나만
가지고서도 그는 당대의 누구보다도 시인이
요 터주시인"이라고 했고, 김용직은 김소월
을 "우리 현대시사의 한 표준이며 역사"라고 했다.

[작품 목록]
[시]
〈낭인의 봄〉
〈진달래꽃〉
〈엄마야 누나야〉
〈먼 후일〉
〈산유화〉
〈접동새〉
〈가는 길〉
〈초혼〉
〈개여울〉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라면〉
<나의 집>

[가족 관계]
부인: 홍단실(풍산 홍씨, 홍명희의 딸)
아버지: 김성도
어머니: 장경숙
작은어머니(숙모): 계희영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 김정호
손녀: 김은숙
손자: 김영돈

=====================================
김소월 (Kim Sowol)

[Born] 김정식(Kim Jeong Sik)
September 9 (Lunar:August 6), 1902
Kusong, Phyonganbukto, Korean Empire
[Died] December 24, 1934 (aged 32)
Kwaksan, Phyonganbukto, Korean Empire
[Occupation] Poet
[Language] Korean
[Ethnicity] Korean
[Citizenship] Korean Empire
[Alma mater] Tokyo University
[Genre] Poem
[Notable works]
"Azaleas"(진달래꽃)
[Spouse] 홍단식(Hong Dan Sik)
[Children] 3 sons

Kim Sowol (김소월, 1902 ~ 1934) is a
Korean poet. He is most famous for his
contributions to early modern Korean
poetry. Throughout his life he wrote
his beautifully poignant poetry in a
style reminiscent of traditional Korean
folk songs. "Azaleas" (《진달래꽃》) is
one of his most famous poems. Its
melancholy themes of departure and loss
reminds one of the folk song Arirang
(《아리랑》). Because he used the music
and tone of folk songs he became known
as a "Folk Song Poet."

[Life]
Kim Sowol was born on August 6, 1902
(on lunar calendar date) in Kwaksan,
North Pyong'an Province, Korean Empire
and died on December 24, 1934.
Shortly after he was born his father
became insane. This fact although
tragic must have affected the poet's
early life and eventually led to his
own premature death. His grandfather
taught him classical Chinese and
entered him in the famed Osan Middle
School (also the alma mater of Baek
Seok and Kim Eok at the age of fifteen.
He became a pupil of Kim Eok (김억; 金
憶), pen-named Anso, who remained for
the rest of his life not only his
mentor but one who truly understood the
growth and abrupt termination of his
poetic genius. Kim Sowol’s real name
was Kim Jeong-sik (김정식; 金廷湜).

In 1923, Kim went to Japan, apparently
to study, but he returned to Seoul in
that same year, where he stayed for the
next two years attempting to build a
career in literature. However, he
returned to his native region, to the
town of Namsai, where he worked as the
manager of the local office of Dong-A
Ilbo. His poems continued to appear in
the newspaper, but their quality
deteriorated and Kim's life descended
to habitual drinking and a reported
suicide in 1934.

[Work]
He wrote most of the poems contained in
The Azaleas, his first and only
collection of poetry published in his
lifetime. It was written in 1925 while
he was still a teenager. After
graduating from Paejae High School, he
taught for a while in his home town and
then he went to Japan to study at a
college of commerce. While studying
there, he published several poems in
Kaebyok and other literary journals. He
continued to publish his poems after
his return in such journals as Yongdae
till his sudden death. He died in 1934
of what appears to be suicide.


His teacher Anso published a volume of
selected poems of Sowol in 1935. These
included his memoir and a critical
essay, in which he points out that the
poet's true genius lay in composing
lines in the rhythm of Korean folk
song, thereby making his poems touch
directly the hearts of Koreans. The
magical charm of Sowol's lines can
barely be recaptured fully in English
translation, since the spirit of his
poetry is conveyed in part through the
sound of Korean folk tunes, which
imposes an additional challenge on the
translation of his literary works to
fit on English poetic rhythms, rhymes,
and cadences.

[Selected Illustration]

"Azaleas (진달래꽃)"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When thou leavest cloyed by my visage,
Without a word let me myself manage
To send thee dearly .

영변(寧邊)에 약산(藥山)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Azaleas of Yaksan, Yong-Byun,
Let me pluck an armful, and hith and yon
On thy path let me those flowers spread.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Step after step on thy way,
Be pleased to have thy feet tenderly
lay,
Trodden on those flowers bestrewed.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When thou leavest cloyed by my visage
Let me myself manage
No tears at all, over my dead body.

(English translation by MHLEE)

The meaning of this poem, the
difficulty in translating it, and a
suite of alternative translations are
presented by other translators of above
poem, such as Brother Anthony.

[Works in translation]
The Columbia Anthology of Modern Korean
Poetry (한국현대시선집)
Fleurs d'azalee (진달래꽃)

[Works in Korean (partial)]
Poem "Wanderer's Spring"
Poem "Azaleas"
Poem "Mother and sister"
Poem "Invocation"
Poem "The Way"

[Publication]
Kim, J., 1975, Lost Love: 99 Poems by
Sowol Kim, Pan-Korea Book Corporation:
Seoul.
David R McCann, 2007, Azaleas, A book
of Poems, by Kim Sowol (Columbia
University Publication): New York.
=====================================



[초 혼 - 김소월]

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 마디는
끝끝내 마저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하는 그 사람이여!
사랑하는 그 사람이여!

붉은 해는 서산 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의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의 이름을 부르노라.

설음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음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껴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Summoning Spirit by Poet Kim Sowol]

Oh, that name, which was shattered into
pieces
Oh, that name, which was dispersed into
empty space

Oh, that name, uttered yet none answers
Oh, that name, which I will utter till
I die

The word still remains deep in my heart
Failed I to pass on to the end.
 
Oh, the one whom I loved!
Oh, the one whom I loved!

Red sun caught on top of the mount West
And a herd of bucks weep sadly.

On top of a mount that seemed to have
fallen away
I utter your name.

I utter to the deep sorrow
I utter to the deep sorrow

Many of my utterance seem to go through
yet
There's too wide distance between
heaven and earth.

Till I became a stone pillar standing
here
Oh, that name which I shall utter till
I die

Oh, the one whom I loved!
Oh, the one whom I loved!

(Korean/English translation by: YouShine)

(from naver.com wikipedia.org)


Domestic, D'azalee, Departure, influence(+)~
(PIG: time-variant)

Positive Influence GRADE (PIG): D+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0 1 2 3 4 5 6 7 8 9

Social Name Portal 한글 세계이름 포털: 한국.net   Wopen.net   yungbkim@nate.com
shared by link
웹프로그래밍(한국.net 사례기반) & 벤처창업 특허 RFP 표준(강의용 PDF파일 제공)-김영복 저
웹프로그래밍(한국.net 사례기반)&벤처창업 특허 RFP 표준(강의용 PDF파일 제공),롤모델100명-김영복 저
웹프로그래밍(한국.net 사례기반)&벤처창업 특허 RFP 표준(강의용 PDF파일 제공),롤모델100명-김영복 저
벤처창업 특허 RFP 표준(강의용 PDF파일 제공)- 김영복 저
웹프로그래밍 (한국.net 사례기반) - 김영복 저, 실습 사이트: w3schools.com
Role Model 100명 from 한국.net
한국.net
Name Por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