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잉게 레만 Inge Leh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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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만-Inge Lehmann,여성과학자,지진학,Denmark
잉게 레만(Inge Lehmann) 지구의 내핵을
발견한 덴마크의 지진학자.


[출생-사망]1888년 5월 13일~
1993년 2월 21일 (104세)

[요약] 잉게 레만은 지구 내부에 내핵이
있다는 것을 최초로 발견한 덴마크의
여성 과학자이다.

1888년 5월 13일 덴마크에서
태어난 그는 숙모 Niels Bohr가 경영하는
학교에서 남녀 학생들이 평등한 교육과정으
로 학습받았다. 1920년에 코펜하겐과 캠브
리지 대학에서 수학으로 학위를 취득하였
고, 1928년에는 코펜하겐 대학에서 측지학
으로 학위를 취득하였다.


잉게 레만이 지진학자로서의
경력을 처음 세운 것은 1928년 덴마크와 그
린랜드에 지진 네트워크 시설 설립을 도우
면서이다. 그의 가장 큰 업적은 1936년에
지진학계 역사상 가장 짧은 제목의 논문
‘P.’를 통하여 지구 중심부에 내핵이 있
다는 것을 밝힌 새로운 자료를
내놓고 설명한 것이다. 그후 몇 년 동안에
걸쳐 다른 과학자들에 의하여 입증되었다.


레만이 연구하던 1910년대 초반 당시 과학
자들은 지진파의 연구로부터 지구 내부 구
조가 지각, 맨틀, 핵의 세 구조로
되어 있다고 생각하였다. 당시에도 지구
내부에는 그 외에 무엇인가가 있다고
추정되기도 하였지만, 당시의 지진계는
그것을 규명해 낼 만큼 충분히 섬세하지
않았고 따라서 내핵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데 이르지는 못하였다.


1930년대에 와서 더욱 섬세한 지진계들이
개발되었다. 레만은 코펜하겐 지진관측소에
서 일본의 지진으로부터 발생하여 핵에 반
사되어 온 지진파와 태평양 지진대에서 발
생하였던 세 종류의 지진파에 관하여
연구하던 중, 지구 내부에는
고체 상태의 작은 내핵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지진파 가운데 P파(종파)들이 굴절되어
고체의 내핵이 존재하는 것을 암시해 주는
P파 암영대에 약한 P파를 검출하고, 이를 정확하
게 공식화하여 불연속면을 규명한 것이다. 이 불
연속면의 존재가 입증되자, 지구의 핵에는 외핵
과 내핵이 있고, 액체상태의 외핵과 달리 내핵
은 고체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 불연속면은 오늘날 레만 불연속면이라고 한다.


레만은 이외에도 국제지진협회 및 연구소
설립에 큰 공헌을 하였다. 1936년 덴마크
지구물리학회를 설립하고, 1941년부터 1944
년까지는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또한 국제
지진학회 집행위원회에서 일하기도 하였
다. 또한 유럽 지진학연맹을 설립하고,
1950년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그후 캐나다에서는 오타와 도미니언 관측
소,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
퍼스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지진학
연구소에서 연구를 계속하였고 1993년 2월
105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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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핵(內核)은 지표 아래 약 5100km에서
중심부까지의 부분을 가리킨다. 내핵에서
는 외핵에 비해 P파의 속도가 약 10 % 빨라
진다는 사실에서 고체로 추정된다.
내핵의 밀도는 12.6 ~ 13.0g/cm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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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만 불연속면]
지구의 내핵과 외핵 사이의 불연속면을
말한다. 줄여서 레만면이라고도 한다.
핵은 지진계가 발달함에 따라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1936년 덴마크 지진학자 잉게 레만은
뉴질랜드의 불러 지방 근처에서 발생한
지진 기록을 분석하여 암영대 내의 110도
부근에 약한 P파가 도달하는 것을 발견하
여 깊이 5100km 부근에 불연속면이 존재함
을 주장하였다. 이것을 근거로 핵은 액체
상태인 외핵과 고체상태의 내핵의 두부분으
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P파는 내핵의 표
면에서 반사되었거나 굴절되어 온 것으로
설명하였다.

참고로 외핵의 밀도는 9.9~12.2g/cm3이며
내핵의 밀도는 12.8~13.1g/cm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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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May 13, 1888
Copenhagen, Denmark

[Died] February 21, 1993
(aged 104)
Copenhagen, Denmark

[Nationality] Danish

[Fields] Seismology

[Institutions] Geodetical Institute of
Denmark

[Alma mater]
University of Copenhagen, University of
Cambridge

[Notable awards]
William Bowie Medal(1971)
----------
Inge Lehmann (May 13, 1888 –
February 21, 1993),
was a Danish seismologist who
discovered the Earth's inner core.

In 1936 she postulated from existing
seismic data that the Earth's core is
not a single molten sphere, but that an
inner core exists, which has physical
properties that are different from
those in the outer core. This
conclusion was quickly accepted by
seismologists, who up to this time had
not been able to propose a workable
hypothesis for the observation that the
P-wave created by earthquakes slowed
down when it reached certain areas of
the inner Earth.

[Key publications]
Lehmann, Inge (1936): P'. Publications
du Bureau Central Seismologique
International A14(3), S.87-115

(from naver.com
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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