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세월호 世越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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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여객선, 世越號, MV Sewol, Korea
세월호(世越號, 영어: MV Sewol)는 일본 마루에
이 페리와 대한민국 청해진해운이 각각 전후로
소유했었던 연락선 (여객선, 화물선의 기능을 결
합한 선박) 이다. 2013년 1월 15일부터 인천과
제주를 잇는 항로에 투입돼 주 4회 왕복 운항하
다 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 진도군 해상에서
침몰하였으며, 2017년 3월 22일 인양을 시작해
목포신항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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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RORO passenger
(여객·화물 겸용선, RoPax)

[명칭] 세월
[제작] 하야시카네 조선소
[국적] 일본 (1994 ~ 2012)
대한민국 (2013 ~ 2014.04.16)
[운용] 마루에이 페리 (1994 ~ 2012)
청해진해운 (2013~2014)
[건조] 1994년 4월
[취역] 일본 (1994년 6월)
대한민국 (2013년 1월 15일)
[배수량] 6835 t
[전장] 145 m
[선폭] 22 m
[속력] 최대 21노트
[정원] 921명
[보트] 구명보트 4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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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건조]
1994년 6월 일본 나가사키의
하야시카네 선거(林兼船渠)에서 건조한 여
객·화물 겸용선(RoPax, RORO passenger)으
로 일본 마루에이 페리 사에서
'페리 나미노우에'라는 이름으로
18년 이상 가고시마~오키나와 나하 간을 운
항하다가 2012년 10월 1일 운항을 끝으로
퇴역하였으며 직후에 청해진해운이
중고로 도입하여 개수 작업을 거친 후 2013
년 3월부터 인천-제주 항로에 투입하였다.

세월호의 이름은 "세상(世)을 초월(越)한
다"는 뜻을 담고 있다. 여객 정원은 921명
에 차량 220대를 실을 수 있으며, 21노트
의 속도로 최대 264 마일을 운항하는 것으
로 알려졌다.

[침몰]
2013년 1월 15일부터 인천과 제주를 잇는 항로에 투입돼
주 4회 왕복 운항하고 있다가 2014년 4월 16일
진도군 해상에서 침몰하였다.

[4주년 이후]
2016년에는 세월호 참사 2주년을 기리기 위해
세계 32개 도시에서 추모 집회가 잇따라 거행되었다.
특히 미주와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27개 도시에서
최대규모로 열렸다.
11일부터 그림 전시회와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는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로스앤젤레스 주재 대한민국
총영사관 앞에서 추모제를 봉행했다.
또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월호 2주기 맞이해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빠진
모든 분들과 마음을 함께한다"며 공식 성명을 냈다.

2019년 4월 16일에 5주기를 맞이했다.
[5주년]
“오늘은 세월호 참사 5주년이다. 오늘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반성으로 제정된 ‘국민 안전의 날’이기도하다.
4.16재단이 잘 운영되도록 관계부처가 도와주기 바란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6일 제15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관계부처의
도움을 당부했다.
이낙연 총리는 이날 국무회의 안건 발언에 앞서
“안타깝게 희생되신 삼백 네 분의 명복을 빈다.
슬픔을 견디시는 유가족과 생존 피해자들께 위로를 드린다”며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했다.



[세월호 침몰사고] wikipedia.org 참조
(위 SNS2 참조)
[날짜] 2014년 4월 16일
[시간] 오전 8시 48분경 추정 (KST)
[위치] 대한민국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인근 해상
[좌표] 북위 34.2181° 동경 125.95°
[최초 보고자] 제주해양경찰서
[탑승자] 476명
[사망자] 299명
[실종자] 5명
[생존자] 1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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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선(Ro-ro ship, Roll-on/roll-off,
RO-RO선)은 화물을 적재한 트럭이나
트레일러 또는 일반 차량을 수송하는
화물선으로, 별도의 크레인을 이용하지
않고 차량들이 자가 동력으로 직접
승·하선할 수 있는 선박을 말한다.

[특징]
로로선은 일반 화물선과 달리 전복하기
쉬운 구조로, 1997년 유엔(UN)의 산하 기관
인 국제 해사 기구(IMO)에서 위험성을
지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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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영어: Sinking of MV Sewol)
는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0분경 대한민국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침몰한 사고이다. 세월호는
안산시의 단원고등학교 학생이 주요 구성원을 이
루는 탑승인원 476명을 수용한 청해진해운 소속
의 인천발 제주행 연안 여객선으로 4월 16일 오
전 8시 58분에 병풍도 북쪽 20km 인근에서 조난
신호를 보냈다. 2014년 4월 18일 세월호는 완전
히 침몰하였으며, 이 사고로 시신 미수습자 5명을
포함한 304명이 사망하였다. 침몰 사고 생존
자 172명 중 절반 이상은 해양경찰보다 약 40분
늦게 도착한 어선 등 민간 선박에 의해 구조되었
다. 3년 동안 인양을 미뤄오다가 2017년 3월 10
일 제18대 대통령 박근혜가 파면되고 12일 후인
2017년 3월 22일부터 인양을 시작했다.
2017년 3월 28일 국회에서 세월호 선체조사위원
선출안이 의결되었다.


한국.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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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2014년 4월15일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가던
여객선 세월호가 다음 날인 4월 16일 전남 진도군
인근 바다에서 침몰한 사건. 수학여행 가던 안산 단원고 학생을
비롯해 탑승객 476명 가운데 304명의 사망자와 미수습자가
발생했다.

2014년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찾아 세월호 유가족을
직접 위로했다. 수습 과정에서 정부는 우왕좌왕했고
한국 사회는 ‘세월호 특별법’ 논란에 오랫동안 진통을 겪었다.

세월호를 버렸던 이준석 선장 등 선원 15명은 살인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세월호 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라는 종교단체도
뉴스에 오르내렸다.

국민소득 3만달러 진입을 앞둔 국가에서 일어난 후진국형 사고였다.
속도에 매몰돼 원칙을 무시했던 한국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업계 유착과 비리 원인으로 지적된 ‘관피아(관료+마피아)’
논란에 정부는 진땀을 흘렸다. 2014년 11월11일 수색이 종료됐지만
9명은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다.
2017년 3월 국회에서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가
출범했으며 4월11일 세월호가 육상으로 거치되고 난후
미수습자 수습작업이 이루어져 4명의 유해가 추가로 수십됨에
따라 미수습자 수는 5명으로 줄게 됐다.
선조위는 2018년 8월 6일 1년 4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분석한 종합보고서를 발표했다.
이후 2019년 3월18일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2014년 7월 설치했던 천막 14동이 유가족들이 자진철거 의사를
밝힘에 따라 설치된 지 4년 8개월만에 철거됐다.
한편 천막이 있던 자리는 ‘기억·안전 전시공간’으로
조성돼 2019년 4월 12일 시민들에게 공개되었다.

[from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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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슬픔이 하도 커서"

사계절의 시계 위에서 세월이 가도
우리 마음속의 시계는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50분
전 국민이 통곡한 세월호의 비극은
세월을 비껴가지 못하고 멈추어져 있습니다
5년 전의 그 슬픔이 하도 커서 바닷속에 침몰하여
일어서질 못하고 있습니다

여행길이 죽음길이 되어버린 304명의 희생자들과
이들을 구조하다 목숨 잃은 이들
시신으로조차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들을 어찌 추모해야 할지
잘 알지 못해 더욱 슬픕니다
팽목항의 방파제에 펄럭이는 기다림의 깃발과 유품들이
침묵 속에 울음을 삼키고 있습니다

살릴 수 있는데도 못 살려낸 사랑하는 이들
생각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미어지는데
이런저런 오해들과 걸림돌들이 하도 많아
마음 놓고 울지도 못했던 유족들의 슬픔은 누가 달래줄까요
용서하려 애를 써도 용서가 안되는
그 비통함은 어찌 다스려야 하는 걸까요

왜곡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슬픔조차 뒤로하고 투쟁부터 해야 했던 유족들께 죄송합니다
‘잊으십시오’ ‘기다리십시오’라는 말을 가볍게 내뱉었던
부끄러움 그대로 안고
오늘은 겸손되이 용서를 청해야겠습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맑고 어진 마음 모아 함께 울어야겠습니다

죽음보다 힘든 어둠과 고통의 시간들을 견뎌내고 있는
우리의 유족들과 함께 간절히 기도하고 싶습니다
기도가 되지 않더라도 기도하고 싶습니다
바람에 떨어지는 벚꽃잎을 보며
푸른 바다와 수평선을 바라보며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은
오늘도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
미안하다는 것, 잊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위기에 처한 이웃을 이기심으로 방관하고
비겁함으로 방치하는 못난 실수와 잘못을
다신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새롭히는 것입니다

힘겹게 몸부림치다 외롭게 떠나갔을 저세상에서
이제는 님들이 이 세상의 우리를 도와주세요
다시는 세월호와 같은 비극이 이 땅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지 못해
가끔은 답답하고 우울한 우리가
속히 안일함의 늪에서 빠져나오도록! 도와주세요

남을 탓하지만 말고 핑계를 대지 말고
눈물 속에 절절히 참회하여 마침내는
파도처럼 일어서는 희망이 되라고
흰옷 입은 부활의 천사로
한줄기 바람으로 가까이 와서
우리를 다시 흔들어 깨워주세요
넋두리가 되어버린 이 부족한 추모글도 용서하세요
사랑합니다. 이제와 영원히!

2019년 4월 16일 이해인 수녀(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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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3일, "생일" 세월호관련 영화가 개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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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Sewol (世越號, Beyond the World) was
a ferry that was built by the Japanese
company Hayashikane Shipbuilding &
Engineering Co. Ltd. (Japanese: 林兼船
渠) in 1994. At 146 m (479 ft) in
length and 22 m (72 ft) in width,
she could carry 921 passengers, or a
total of 956 persons, including the
crew. She had a legal capacity for 180
vehicles and 154 regular cargo
containers. The maximum speed of the
ship was 22 knots (41 km/h; 25 mph).

The Sewol was originally known as the
Ferry Naminoue between 1994 and 2012,
and had been operated in Japan for
almost 18 years without any accidents.
In 2012, the ship was later bought for
\11.6 billion (US$11.3 million) by
Chonghaejin Marine Company, renamed
Sewol, and refurbished. Modifications
included adding extra passenger cabins
on the third, fourth, and fifth decks,
raising the passenger capacity by 117,
and increasing the weight of the ship
by 239 tons. After regulatory and
safety checks by the Korean Register of
Shipping, the ship began her operation
in South Korea on 15 March 2013. The
ship made three round-trips every week
from Incheon to Jeju. In February 2014
it was reported that Sewol again passed
a vessel safety inspection by the South
Korean Coast Guard following an
intermediate survey to ensure the ship
remained in a general condition which
satisfied requirements set by the
Korean Register of Shipping.

On 16 April 2014 Sewol capsized and
sank 1.5 kilometres (0.93 mi) off
Donggeochado, Jindo County, South
Jeolla Province on a voyage from
Incheon to Jeju. At least 295 of those
on board died.

The South Korea government's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revealed that the
Korean Register's licensing was based
on falsified documents. After the
incident, the company reported that the
ship was carrying 124 cars, 56 trucks,
and 1157 tons of cargo. The amount of
cargo carried was twice the legal limit.

On 12 February 2015, Kim Kyung-il, the
coastguard captain, was sentenced to
four years in prison.

(from wikipedia.org, daum.net etc.
above SN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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