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예수 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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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Jesus Christ, 1st Century, Judea, Israel
[출생] 0년 12월 25일
로마 제국 헤롯 사두정치지
[사망] AD 30–33년 (31–41세;전통적으로 33세),
로마 제국 유대

[사인] 십자가형
[고향] 갈릴리 나사렛
[부모] 마리아, 요셉

인류 역사인물 100명중 3위 선정 by M.H. Hart


인류 역사인물 50명중 1위 선정 by Wopen.com


[Born] c. 4 BC, Judea, Roman Empire
[Died] AD 30–33 (aged 31–39; traditionally 33)
Judea, Roman Empire

[Cause of death] Crucifixion
[Home town] Nazareth, Galilee
[Parent(s)] Mary, Joseph


-------------------------------------
예수(기원전 약 7~2년 ~ 기원후 약 26~36년) 또는
나사렛 예수는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 등
여러 종교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인물이다.
대부분의 기독교에서는 삼위일체 곧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한 몸인 하나님이라는 신앙 고백에 따라 예수를 동정 마리아에게
잉태되어 강생한 하나님(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완전한 사람, 완전한 하나님이라 여긴다.

그래서 그의 어머니인 마리아도 테오토코스(하나님의 어머니)로
공경(칼케돈 공의회)하기도 한다. 흔히 메시아라는 뜻의 존칭인
그리스도를 붙여 예수 그리스도라 부른다.
기독교 중 일부 교단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하나님의 아들로서
신격을 가졌지만 하나님과는 서로 다른 존재로 여기기도 하는 등
논란은 있다.
예수의 생애와 행적은 사복음서를 비롯한 신약성경에서
자세히 다루어지고 있다.
유대교에서는 랍비 중 한 사람으로 여기며,
이슬람교에서는 예수를 무함마드에 앞선
예언자 중 한 사람으로 여긴다.


[예수의 이름]
예수(Jesus 는 이에수스(고대 그리스어)의 라틴어 표기이며,
이에수스는 히브리어 여호수아(히브리어:Jehoshua)
혹은 예슈아(히브리어: Jeshua)를 코이네 그리스어로 옮긴 말이다.
역사적 실존 인물로 예수를 가리킬 때에는
흔히 예수가 자란 고장의 이름을 덧붙여서
"나사렛(Nazareth) 예수"라 부른다.
신약성서에서는 예수의 부모의 이름을 앞에 붙여 부르기도 한다:
이를테면 "요셉의 아들 예수"(누가 복음서 2:21),
나사렛 요셉의 예수(요한 복음서 1:45) 또는
마리아의 아들 예수(마가 복음서 6:3, 마태 복음서 13:55).



예수에 따라 붙는 그리스도(Christus 크리스투스라는 낱말은
또한 고대 그리스어의 "기름을 부은" 이라는 고대 그리스어:
크리스토스→기름 부음을 받은
(한국어로는 크- 대신에 그-의 발음을 쓰고 있다)라는
말을 라틴어로 표기한 것이다.
"기름 부음 받은 사람"이라는 뜻은 유대인의 종교적 예법에 따르면
드높은 사람, 다시 말해 왕이나 예언자, 제사장, 메시아에게 주어지는
것이므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은 메시아 예수라고 풀이될 수 있다.


[출생 시기]
'기원후'의 의미로 사용하는 'A.D.(Anno Domini)'는
예수의 출생 이후의 시대를 의미한다. B.C.와 A.D.의 구분은
6세기경의 신학자 디오뉘시우스 엑시구우스(Dionysius Exiguus)가
부활절의 날짜를 계산하면서 사용한 것이 후에
그레고리력과 율리우스력에 반영된 것이다.
이 때에 계산된 예수 탄생 연대의 기준이 오늘날까지 쓰인다.
하지만, 예수가 태어난 날이 언제인지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예수는 갈릴리라는 시골의 민중이었으므로
예수의 출생에 관한 정확한 역사적 기록은 드물다.
오늘날에는 복음서의 기록을 바탕으로 예수의 출생일과
태어난 장소를 미루어 짐작하고 있으며, 대체로 역사상의 예수는
기원전 약 2년 경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마태복음서(2장 1~16절)에는 예수가 태어난 해에
하늘에 '동방의 별'이 나타나고 헤로데 왕이 2세 미만의
갓난 사내아이들을 살해하도록 명을 내려 그 가족이 이집트로
피신하는 내용이, 누가복음서(2장 1~2절)에는 아우구스투스가
호적을 명하여 요셉이 나사렛에서 베들레헴을 찾는 내용이 실려있다.

누가 복음서에 언급된 인구조사는 기원전 2년 경에
이루어졌다는 견해와 기원후 6년에 이루어졌다는 견해가 존재한다.
예수가 태어났을 때 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명에 따라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인구조사가 실시되었으며 당시 시리아 지방의
총독이 퀴리니우스(퀴리뇨, Quirinius)였다고 누가는 기록하고 있다.
(누가 2장 1~7절)
퀴리니우스는 서기 6년에서 서기 9년까지 총독으로 있었다는
견해도 있지만, 1764년에 로마에서 발견된 비문에 기원전의
퀴리니우스 총독을 언급한 것을 근거로 이미 기원전 2년 경부터
총독이었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견해도 있다.
따라서 예수는 기원전 2년 경에 출생한 것으로
대체적으로 받아들여 진다.

'동방의 별'은 이후 '베들레헴의 별'로 알려졌다.
17세기 독일의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는
이를 800년 주기로 목성과 토성이 분점에 대해 같은 위치에
놓이는 현상과 연관된 것으로 주장하였고,
이로부터 그 시기를 기원전 7년으로 추측하였다.

한편, 복음서는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책이 아니라
예수에 대한 교회의 기록이므로 당연히 복음서의 내용들이
정확히 일치하는 연대를 찾기는 어려우며, 예수의 탄생설화를
상징적인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예를 들어 마태복음서에 나오는 예수의 탄생설화에 나오는
유아학살과 이집트 피난전승은 유대 기독교인인 마태와
마태교회 신자들이 예수가 자신들에게 익숙한 인물인
모세와 같은 권위를 가진 자임을 강조하기 위해 썼다고 보는
성서학자도 극소수 존재한다.

[태어난 곳]
예수가 실제로 태어난 곳은 누가 복음서와
마태 복음서에 기록된 바와 같이 베들레헴이지만,
마가 복음서와 요한 복음서에 언급된 바와 같이
당시 사람들에게 '나사렛 예수'로 불리었던 이유는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가 나사렛에 있을 때 임신했으며,
베들레헴에서 출생후 다시 나사렛으로 돌아와서
성인이 될 때까지 성장하고 생활했기 때문이다.

구유에서의 출생 이야기는 오로지 누가 복음서에만
기록되어 있는데, 베들레헴의 구유에서 예수가 태어나게 된
이유를 누가는 인구조사 때문에 예수의 가족이 고향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이라는 마을을 떠나 팔레스타인의 남쪽 지방인 유대의
예루살렘 가까이에 있는 베들레헴으로 갔다고 말하고 있다.
그 까닭은 요셉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다윗 왕의 후손이기
때문에 다윗 왕의 고향인 베들레헴에서 호구 등록을 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마태는 메시아가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에서 태어나리라는
예언자 미가(5:2)와 이사야(7:14)의 예언대로 예수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것이며, 이후 예수의 가족은 헤로데스
1세의 위협을 피해 이집트로 가서 살다가 흔히 헤롯대왕이라고
부르는 헤롯 1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베들레헴이 아니라
나사렛으로 돌아와 그 곳에서 살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누가는 어떻게 베들레헴에 가게 되었는지의
과정을 설명한 것이고, 마태는 그것이 바로 예언의 성취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추가 설명을 한 것이므로 모두 일치된 기록이라는
해석이 보편적이다. ...

[가계]
예수의 가계에 대한 사실은 현재 남아 있는 문서 가운데
마태오 복음서와 루카 복음서에 기록되어 전하는 것이 전부다.
두 복음서의 기록에 따르면 예수는 마리아에게서 태어났다고 한다.

예수의 인간으로서의 아버지 요셉은 목수였다고 하며,
어머니 마리아는 어떤 집안에서 자랐는지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누가 복음서의 기록을 참조했을 때,
그의 가계가 세례자 요한을 낳은 엘리사벳과
친족 관계였던 것은 분명하다(누가복음서 1,36).

예수의 잉태 및 탄생과 관련된 기록에 따르면,
마리아는 예수를 잉태하기 전에 대천사 가브리엘에게
아이를 낳을 것을 고지 받았다(누가복음서 1,26-38) 그러고 나서,
약혼한 몸으로 동거하기 이전에 성령에 의해 예수를 잉태한
사실을 신앙심이 두터운 약혼자 요셉에게 고백하자,
아마 요셉은 적지 않은 심적 갈등을 겪은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
그러나, 요셉은 나중에 꿈에 나타난 대천사 가브리엘의
계시에 따라 마리아와 결혼을 하였고,
예수를 낳았다고 한다.(마태 1,18-25)

마태오 복음서와 루카 복음서는 또한 예수의 족보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요셉은 다윗 왕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마태오 복음서(1,2-17)는 요셉의 선조를
아브라함까지 끌어올리고 있는 반면,
루카 복음서(3,23-38)는 심지어 아담까지 족보를 까마득히
펼치고 있다. 두 복음서는 여기서 약간의 계보의 차이를
드러내고 있는데, 마태오는 다윗에서 요셉까지 28대를
손꼽고 있는 반면, 루카는 요셉이 다윗의 42대 자손이라고
기록하고 있다(이 부분에 대해서 역대기 상 3:10-24를 참조하라).
신학자들에 의하면, 이러한 족보의 차이는 이들이 입수한
족보들이 한 쪽은 아버지인 요셉의 가계도를,
다른 한쪽은 어머니인 마리아의 가계도였기 때문이다.
고대교회의 신학을 형성한 교부들은 마리아도 다윗의 후손이라고
말하였으며, 교회에서도 이를 받아들여
마리아를 다윗의 후손이라고 가르친다.

[가족]
예수에게 마리아와 요셉 이외의 다른 가족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약간의 논란이 있다. 신약성경 기록상의 근거 부족을 이유로
평생 동정을 인정하지 않는 개신교에서는 그의 친형제가 있었다고
성경을 해석하고 있다. 반면, 마리아의 평생 동정을 믿는
동방 정교회에서는 이복동생으로,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친척(이복동생 또는 사촌)들로 해석하고 있다.

[어린 시절]
예수의 어린 시절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그러나, 예수가 사람이라는 사실을 설명하려는 복음사가
누가의 신학적인 의도가 들어 있는 누가복음서의 몇 구절이
조금이나마 예수의 어린 시절을 알 수있게 해 준다.

예수의 12세 때 유대인들의 광복절인 유월절을 지키려고
부모와 예수가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예배를 마치고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물렀지만
부모는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하룻길을 갔다가,
방황하면서 아이를 찾았다고 한다.
예수를 찾은 지 사흘 뒤에 다시 예루살렘 성전 안에서 만났을 때,
예수는 유대교의 랍비, 곧 율법교사들과 율법에 대하여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모두가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히 여겼다고 했다.

이에 부모가 왜 여기에 있느냐고 묻자,
예수는 '제가 제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줄을
알지 못하셨습니까?'라고 답했다고 한다.
이는 예수 자신과 온 인류의 아버지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이 때의 예수가 인식하고 있었던 것을 보여 준다
(누가 2,41-51)


그 뒤에, 계속해서 나사렛에서 자란 예수는 요셉의 직업을
이어 목수 일을 배우며 자랐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엔도 슈사쿠는 복음서에서 말하는 목수는 떠돌아다니면서
일하는 노동자였을 것으로 보았다.
실제로 예수가 자신의 고향 갈릴리 나사렛에서의
회당예배때에 이사야 예언서를 인용하여 자신이 고난받는
민중들과 연대하는 메시아로서 살아갈 것임을 알리는 설교를 하자,
고향사람들이 지혜에는 감탄했지만
'저 사람은 (목수인)요셉의 아들 아닌가.'라며
예수가 변변치 않은 직업을 가진 사람임을 지적하였다는
누가복음서의 보도(누가복음서 4:16-22)는 목수라는 직업이
변변치 않은 직업이었을 것임을 알 수 있게 한다.
예수의 유년시절에 대해 누가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을 받았다'고 (누가복음서 2,52) 간단하게
적고 있다.

[세례자 요한]
예수는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 나사렛을 떠나 출가하였다.
그 이후에 당시 먼저 '광야의 외치는 소리'로 먼저 광야로 나가
세례를 베풀고 있었던 세례자 요한에게로 나아갔다(요 1:23, 29).
예수를 본 세례자 요한은 오히려 자신이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왜 받으러 왔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예수는 이를 통하여
'모든 의를 이루기를' 바랐고, 마침내 세례를 받기로 했다.
세례를 받은 뒤에 물에서 올라오자마자 하늘에서 성령이 내려왔고,
하늘에서 한 소리가 있어 말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라고 했다(눅 3:22). ...

[고행과 유혹]
예수는 세례자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은 뒤에,
홀로 광야로 들어가, 40일 동안 금식했다고 전해진다.
그 뒤에, 높은 곳에 올라가 마귀에게서 세 가지의 유혹을 받았다고
한다(마태복음 4장).

첫 번째 시험: 돌들을 빵으로 만드는 것이었는데,
이에 대하여 예수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신명기 8:3)'라는
성경 말씀으로 대적하였다.
두 번째 시험: 예수를 예루살렘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리게 하는 것이었다. 사탄은 이번에는 특이하게
성경 구절(그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시편 91:11,12)을 들어 그를 설득하려고 했다.
그러나, 예수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신명기 6:16)
는 말로 사탄의 유혹을 꺾었다.

세 번째 시험: 천하 만국을 보여주며, '나에게 절하면'
이 모든 것들을 네게 주겠다고 한 것이었는데,
예수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신명기 6:13)라는 성경 구절을 들며 이를 거절하였다.
...

[생애]
예수의 생애에 대한 내용은 신약 성경의 사복음서를
통해 잘 나타나있다.

(about more,
please refer to the 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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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시조. B.C. 4경 로마 제국의 식민지 팔레스타인 지방의
갈릴리에서 태어난 유태인으로 목수였다.
유태인은 예로부터 야훼(Jahweh) 신을 믿어 야훼가 구세주
(Messiah)를 보내, 신의 선민인 유태민족을 구원해 줄 것이라는
메시아 사상을 갖고 있었다.
로마의 지배 아래 있었던 유태인은 각지에서 반란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여, 그들의 절망은 깊어져, 이 세상의 종말
과 '신의 나라'를 실현시킬 메시아를 강렬
히 요구하고 있었다. 유태의 지배계급이었
던 사두개파와 종교 지도자 계급인 바래새
파는 한편으로는 로마의 지배에 협력하고
혹은 유태교의 율법의 고정화, 형식화에 전
념하여, 민중의 고뇌에 응할 수가 없었다.

이와 같은 압제와 빈곤, 종말관과 메시아
사상의 격화 속에서 반(反)로마의 실력 행
사를 일으켰던 열심당(熱心黨)이나, 황야에
서 은둔적인 공동생활을 하며 메시아의 출
현을 기다린 엣세네(Essene)파 등의 운동
이 일어나 유태 하층민의 지지를 받았다.
이 엣세네파로부터 요단강의 요한의 밥티즘
(baptism : 회개를 위한 세례) 운동이 일어
나, 암 하레트라 불리는 유태 민족 중에서
도 가장 억압 받고 차별 받아 온 사람들이
결집하였다. 예수는 이러한 운동의 지도자
의 한 사람이었다. 요한이 체포되어 처형되
고 나서, 갈릴리 지방의 열심당과 밥티즘
운동에 참가한 암 하레트, 사마리아인 등
최하층민들은 예수의 운동에 합류하였다.

그것은 후에 편찬된 복음서에서 “내가 세
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
평이 아니라 검(劍)을 주러 왔노라”(마태
복음 10:34)고 하는 예수의 격렬한 말을 전
하고 있듯이, 피지배계급의 해방을 지향하
는 것이었다. 복음서는 또한, 병든 자를 치
유하고, 죽은 자를 소생시킨 예수의 많은
기적을 전하고 있다. 열렬하게 메시아를 원
하고 있던 하층민은 “가난한 자는 복이 있
나니, 천국이 너희 것이니라”(누가복음
6:20)고 하는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면
서 '천국'의 도래를 설파한 예수를 메시아
로 믿어 그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영하였
다.

예루살렘에서 예수는 지배계급의 재원(財
源)이 되고 있던 신전 광장에서의 상행위
에 분개하여 상인을 추방하는 등, 지배계급
을 공격하고, 예루살렘이 굽어보이는 올리
브 산으로 올라갔다. 예수의 운동이 반로마
적 성격을 띤 민중의 메시아 운동이라는 것
을 우려한 로마, 유태 지배층은 A.D. 31~32
년경 예수를 체포하여 로마의 형법에 따라
십자가형에 처하고, 무력에 의해 예수의 운
동을 진압하였다. 예수의 사후에 그가 '부
활'하였다는 신앙이 생겨나 원시 기독교 교
단이 형성되어 이윽고 파울(Paul)에 의해
유태교와는 이질적인 기독교가 성립하였다.
[from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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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c. 4 BC – c. 30 / 33 AD),
also referred to as Jesus of Nazareth
and Jesus Christ, was a Jewish preacher
and religious leader.
He is the central figure of Christianity.
Most Christians believe him to be
the incarnation of God the Son
and the awaited Messiah (Christ) prophesied
in the Old Testament.



Virtually all modern scholars of antiquity agree
that Jesus existed historically,
although the quest for the historical
Jesus has produced little agreement
on the historical reliability of the Gospels
and on how closely the biblical Jesus reflects
the historical Jesus.
Jesus was a Galilean Jew who was baptized
by John the Baptist and subsequently began his own ministry,
preaching his message orally
and often being referred to as "rabbi".
Jesus debated fellow Jews on how to best follow God,
engaged in healings, taught in parables
and gathered followers. He was arrested
and tried by the Jewish authorities,
and turned over to the Roman government,
and was subsequently crucified on the order
of Pontius Pilate, the Roman prefect.
After his death, his followers believed he rose
from the dead, and the community they formed
eventually became the Christian Church.

His birth is celebrated annually on December 25
(or various dates in January for some eastern churches)
as a holiday known as Christmas,
his crucifixion is honored on Good Friday,
and his resurrection is celebrated on Easter.
The widely used calendar era "AD",
from the Latin anno Domini ("in the year of the Lord"),
and the alternative "CE", are based on
the approximate birth date of Jesus.

Christian doctrines include the beliefs
that Jesus was conceived by the Holy Spirit,
was born of a virgin named Mary, performed miracles,
founded the Church, died by crucifixion
as a sacrifice to achieve atonement,
rose from the dead, and ascended into Heaven,
from where he will return.
Most Christians believe Jesus enables humans
to be reconciled to God. The Nicene Creed asserts
that Jesus will judge the living and the dead
either before or after their bodily resurrection,
an event tied to the Second Coming of Jesus
in Christian eschatology.
The great majority of Christians worship Jesus
as the incarnation of God the Son,
the second of three persons of a Divine Trinity.
A minority of Christian denominations reject
Trinitarianism, wholly or partly, as non-scriptural.

In Islam, Jesus (commonly transliterated as Isa)
is considered one of God's important prophets
and the Messiah. Muslims believe Jesus was a bringer
of scripture and was born of a virgin
but was not the Son of God.
The Quran states that Jesus himself never claimed divinity.
To most Muslims, Jesus was not crucified
but was physically raised into Heaven by God.

Judaism rejects the belief that
Jesus was the awaited Messiah,
arguing that he did not fulfill Messianic prophecies
and asserting that his resurrection
is a Christian legend.

(from naver.com wikipedia.org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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